[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한의학적 관점에서 비만 관리법을 알려주는 ‘도전 한방에 비만 탈출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월 21일까지 팔달구보건소 1층 한의약건강증진실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일월·영흥 수목원에서 손바닥정원 정원 조성 활동을 상담해주는 ‘새빛수원 손바닥정원 상담소’를 운영한다. 11월까지 일월수목원 1층, 영흥수목원 2층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에 운영한다. 손바닥정원 자문위원단이 직접 찾
[금요저널] 정월 대보름을 맞아 수원시민이 화합하는 ‘제36회 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 이 2월 15일 정오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다. 수원문화원에서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본행사에 앞서 수원두레보존회가 풍물 공연 ‘길놀이’를 하며 한 해의 안
[금요저널] 수원시가 ‘찾아가는 교통컨설팅’ 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행정을 구현한다. ‘찾아가는 교통컨설팅’은 △시민이 교통 개선을 요청한 지역 △교통사고 다발 구역 △사업 부서의 교통컨설팅 신청 지역 등을 교통 전문가가 찾아가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 개선안을 도출
[금요저널]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팀장들이 11월까지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혁신행정을 확산한다. 2월, 5월, 9월, 11월에 월 4회 베테랑 팀장들이 강의할 예정이다. 지난 13일에는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교육했다. 새빛민원실과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23일 광교산 기슭에서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산불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재준 시장은 장안구 파장동의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 이재준 시장은 “추운 날씨에 산불 예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금요저널] 수원시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3일 도시미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도시 정책의 추진사항 신설 △스마트도시시설에 대한 협의 관련
[금요저널] 수원시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3일 도시미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옥외광고물의 설치 및 철거 사전 안내 규정 신설에 대한 사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사정희 의원은 13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 여성가족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한 청취에서 원도심 지역 어린이집 폐원 문제를 지적했다. 사정희 의원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12일 자목마을회관에서 LH 관계자로부터 호매실동 자목마을을 통과하는 호매실 IC 진입로 개설 계획을 듣고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만남에서 자목마을 주민들은 도로 개설 사업에 대한 다양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은 13일 여성가족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청취하며 몇가지 사안에 대해 지적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13일 제390회 임시회에서 환경국 소관부서의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진행했다. 이대선 부위원장은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쉽고 재미
[금요저널] 수원시가 13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5년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먹는물 검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환경부, 국회환경포럼 등이 주최하는 우리나라 대표 물 분야 행사다. 환경부, 지자체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과 기업체, 연구소 등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13일 팔달구 한 음식점에서 수원특례시 불교연합회와 신년하례를 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준 시장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은 개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찾고 중심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각자 삶의 자리에서 자비를 실천하고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