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6일 수원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 배출가스저감장치 제작사와 함께 관내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차량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2월 31일 사이에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한 보증기간 이
[금요저널]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행정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현근택 제2부시장은 6일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자원순환센터,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잇달아 방문했다. 먼저 자원회수시설을 찾아 이전·개선 사업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학교급식 김치 공급업체 추천사업’에 참가할 2개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업체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1년간 수원시 관내 단설유치원, 학교 등 116개교에 포기김치·깍두기·총각김치 등 김치 전 품목을 공급하게 된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모든 거처와 가구를 대상으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한다. 빈집을 포함한 모든 거처와 32만 6082가구를 대상으로 △거처 종류 △옥탑·지하 여부 △농림어가 여부 △주거시설 형태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건축
[금요저널] 수원시 고색뉴지엄이 독립영화를 관람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시네마 고색’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네마 고색은 9일 고색뉴지엄에서 열린다. 이희준 배우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 가 상영된다. 오염 강박과 공황장애를 가진
[금요저널] 수원수목원의 누적 연간·평생 회원권 가입자 수가 3450명을 넘어섰다. 2023년 7월 20일 유료 입장으로 전환한 후 2024년 11월 4일까지 가입자 수는 연간회원권 영흥 991명·일월 275명, 가족 연간회원권 영흥 1647명·일월 520명으로 집계
[금요저널] 수원시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을 조성한다.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녹지 공간을 조성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규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하는 사업
[금요저널]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 왕복 34㎞ 구간을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6일 친환경교통시설 담당 부서 공직자들과 함께 경수대로 구 수인선 상부길, 황구지천 등에 조성된 자전거도로를 점검했다. 수원시청에서 출발해 황구지천 하류
[금요저널] 야학 강사로 활동했던 기업인과 익명의 기부단체로 알려진 비영리단체가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에 기부를 해 화제다. 무역회사인 아비비티㈜ 정종각 대표이사는 6일 오전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에 보태달라며 김상연 수원경
[금요저널] 수원 KT 소닉붐 소속 농구선수 허훈의 팬이 수원시 드림스타트에 쌀 1000㎏를 기부했다. 익명의 허훈 팬은 허훈 선수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쌀 10㎏ 100포대를 수원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3개 사무소에 쌀을 배분하고 각
[금요저널] 지난 4일 수원특례시의회 장정희 의원은 ‘플랫폼 배달노동자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배달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의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배달라이더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 수원분회장, 수원시의회 장정희의원,
[금요저널] 수원시는 12월 31일까지 가스열펌프 시설을 대상으로 대기배출신고를 받는다. 가스열펌프는 액화천연가스나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을 이용해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다. 학교·상업용 건물 등 개별냉방 중소형 건물에서 사용된다. 가동
[금요저널] 수원시가 5일 광교푸른숲도서관에서 ‘다문화 정책추진 소통 간담회’를 열고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을 위한 주요 사업과 기관별 업무를 공유했다. 수원시 다문화정책과를 비롯해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정연구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생애 25회 지원하던 난임부부 시술비를 ‘출산당 25회 지원’ 으로 확대했다. 아이를 가질 때마다 25회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본인부담률은 45세 미만 30%, 45세 이상 50%였지만 연령 구분을 없애고 본인부담률 30%로 동일하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