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채진기 대표의원 등 소속 의원 11명 전원은 2026년 7월 30일 수원지방법원에 안양시의회를 상대로 의장선임의결 무효확인 등 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집행정지 신청을 함께 냈다.소송대리는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이 맡는다.'윤경숙'이라
[금요저널]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8월 11일 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공익활동가와 단체들을 연결하는 공익활동네트워크 이음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첫돌, 공익의 날갯짓 함께 만든 1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금요저널] 안양시보건소는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지원하고 ‘오늘의 건강’앱을
[금요저널] 안양시가 녹지와 주민 복지가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평촌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안양시는 추진 중인 ‘평촌신도시 공원녹지 및 보행체계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과 ‘평촌신도시 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활용 검토 용역’의 기초자료를 확보하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난 7월 27일 비산3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자매결연 지역인 괴산군 불정면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충청 지역에 내린 폭우로 농가 피해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3750지구 동안양로터리클럽과 함께 올해 7월부터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웃사촌 프로젝트’는 올해 7월 박범식 동안양로터리클럽 회장 취임을 계기로 안양2동과 함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이 오늘부터 안양시의회 1층 현관 앞에서 제10대 안양시의회 의장 선출을 둘러싼 파행 사태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며 1인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곽 의원은 지난 제312회 임시회 의장 선출 결선투표 당시 감표위원으로 직접 개표에
[금요저널]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복지관 주차장 마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관악워터랜드’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동에 제한이 많은 장애인에게 안전한
[금요저널] 안양시가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셔틀 '주야로 레벨4'의 서비스 권역을 만안구까지 확대하며 인공지능 기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안양시가 올해 3월 도입한 대표 자율주행셔틀 '주야로 레벨4'는 운전석과 핸들 없이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만으로 주
[금요저널] 안양시가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셔틀 '주야로 레벨4'의 서비스 권역을 만안구까지 확대하며 인공지능 기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안양시가 올해 3월 도입한 대표 자율주행셔틀 '주야로 레벨4'는 운전석과 핸들 없이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만으로 주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의장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 음경택 의원 측의 독단과 파행으로 안양시의회가 정상적인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의회 정상화를 위한 법적 대응과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생 중심 의정활동에 본격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안양시와 영월군, 하남시 청소년 70여명이 참여해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와 협력
[금요저널] 안양시 인공 지능 기술이 행정 효율화를 넘어 도시 인프라와 시민의 삶을 바꾸는 대전환을 시작했다.시는 중앙 부처의 주요 인공 지능 관련 공모 사업 9개를 유치하며 총 61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단순한 인공 지능 기술 도입을 넘어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폭거가 거듭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의원 일동이 국민의힘 측의 일방적인 본회의 소집 강행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성명을 통해 “권한남용과 억지 우기기로 의장직을 강탈한 국민의힘 측 ‘가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