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 나룰도서관이 시민 참여로 어린이실 환경을 전면 개선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돼 1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추진됐다.나룰도서관 어린이실은 2009년 개관 이후 9만여 권의 아동도서를 구비했으며 월평균 1만 4천 권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6년 4월부터 출생신고 및 출생서비스를 신청하는 영 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출생 단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체계를 강화한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영 유아 아동의 조기 발굴과 드림스타트 사업 인지
[금요저널] 부활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지난 6일 영락노인전문요양원은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과 종사자들이 함께 모은 기금 98만2000원을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기부하고 이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
[금요저널] 하남시가 안정적인 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체납액 정리율을 높이기 위해 자진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나누어 운영한다.먼저 자진납부 기간에는 체납 안내문을 모바일과 우편으로
[금요저널] 하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심리상담 프로그램 강화'의 일환으로 청소년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족심리지원사업 시즌Ⅱ'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부모 자녀 간 소
[금요저널] 하남시는 청년들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하남 청년재정상담소'1대 1 재무 상담 참여자를 오는 4월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청년주민참여예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단
[금요저널] 아들교육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인 최민준 아들연구소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대표가 하남시를 찾아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하남시는 7일 오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이번
[금요저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 ‘어나더 감일’의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자 간 첫 만남의 자리로 복지관 소개와 함께 사업의 취지 및 운영 방
[금요저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3월 31일 복지관에서 하남맥치과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쌀 250kg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후원은 하남맥치과에서 2026년 신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한 연간 쌀 1000kg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 분기 250kg씩
[금요저널] 삭막한 도심의 소음과 바쁜 걸음이 교차하는 지하철역, 전동차 문이 열리는 순간 마법처럼 하남의 찬란한 봄이 쏟아져 들어온다.하남시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지하철 5호선 전동차 내부를 하남의 아름다운 명소로 가득 채운 '하남 풍경열차'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
[금요저널] 하남시 당정뜰 일원이 끝없이 펼쳐진 연분홍 벚꽃 물결과 구름처럼 몰려든 시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열린 '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는 절정에 달한 벚꽃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4월 3일 위례권역에서 개최한 '제20회 이동시장실'을 끝으로 2026년 상반기 이동시장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3월 4일 원도심을 시작으로 미사, 감일권역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온 하남시는, 이번 위례권역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2026 하남시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취업 현황과 희망 일자리, 구직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파악해,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직 내부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2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1개 부서 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