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행정·건축·전기·전산·토목 등 주요 직렬과 건설·개발, 공공시설 관리, 경영지원 등 주요 사업분야를 대표하는 직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렬·사업별 부패방지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직렬·사업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8일 충무지휘용 대피시설 을지연습장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고성군의 축구가 전국 무대에서 연이어 값진 성과를 거두며 고성 축구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군은 경남고성 FC U15가제63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서 경남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5와 공동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앞서2026 청룡기 고등학교 U1
[금요저널] 고성군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이 지속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침가래콧물수포의 진물 등
[금요저널]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월 16일 고성읍간이대합실 및 송학로 일원에서시원한 동행, 안전하고 깨끗한 여름나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고성읍 자원봉사 캠프지기를 비롯해 자율방재단, 재난안전봉사단 등 20명의 봉사자가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평화를 보고 듣고 느끼며 경험하는 ‘제1회 매향리평화기념관 M:UTE CAMP’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약 50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이 운영됐던 매향리의 역사와 훈련장 폐쇄 이후 되찾은 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8일 오전 10시 화성특례시청 을지연습장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명근 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이계철 시의회 의장, 정귀용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시민의 일상과 경험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다자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화성특례시 다자녀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각에서 참신하고 실용적인 다자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제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18일 정조효노인복지관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관 내 도서관을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는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14일 화성시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열린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AI시민리더 양성과정’상반기 교육을 마치고 수료생 37명 가운데 인증평가를 통과한 20명에게 AI시민리더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시민이 인공지능을 배우고 다시 시민을 가르치는 지역 주도형 AI교육 생태계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금요저널] 김상균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8월 12일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소음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 및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파라곤3차 입주예정자대표와 한라홀딩스 관계자, 화성시 도시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냉동창고 주변 소음 발생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지난 6월 임시 개방한 ‘화성 황금해안길’ 이 최근 선선해진 날씨와 맞물려 관광객들의 걷기 명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3색 풍경 따라 걷는 17km ‘화성 황금해안길’벤치·쉼터·냉풍기·양산·주차장·순환버스까지 방문자 편의 대폭 강화 서해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와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14일 화성시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림의 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