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는 언어발달 지연을 보이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신나는 놀이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관인 경인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연계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 하는 동화 구연 동요와 율동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실시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컬러테라피] 우리 가족 컬러더하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3회기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정서지능과 자기효능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보장협의체는 3일 관내 자매결연을 맺은 삼천리아파트와 한아름아파트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와 떡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작전1동 보장협의체의 ‘마음쓰담쓰담 정서지원 사업’으로 마련됐다. 관내 하늘씨앗 지역아동센터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보장협의체는 3일 쿠우쿠우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어린이날 지원 사업 꿈나무 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작전1동 보장협의체 외 6개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보호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5월 한 달간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진행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는 구민들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에 동참하기를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적으로 4~5월에 개최되고 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 어르신 430명에게 어버이날 맞이 감사편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의 은혜와 존경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은 편지와 함께 치매예방에 필요한 인지교재, 의약품, 손수건 등을 함
[82-20230504114609.jpg][99-20230504114543.jpg][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효성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회 차에 접어든 집수리 서비스 사업은 지난해
[금요저널] 연수구와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은 지난 3일 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일자리창출·고용극대화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기업 독일 싸토리우스사의 한국지사로 현재 인천 송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제2기 연수구 주민자치회 보궐위원 위촉식과 통합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주민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 대표 기구로서 주민 소통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고 있다. 동별로 위원 사임, 해촉 등 정수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용인대 현대 태권도 학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자영업자와 학원·병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
[금요저널] 연수구가 오는 9월 청년 소통·교류 거점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개관을 준비 중인 청년복합공간 명칭을 인천 청년센터 ‘연수청년자리’로 최종 선정했다.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7일까지 연수구청 홈페이지, 이메일 사무실 방문접수 등을 통해 94건의 명칭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열무김치, 라면, 햇반, 죽 등 150만원 상당의 식품을 담은 해피박스를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40세대에 전달했다. 해피박스 구성 물품은 착한가게에 가입한 신기시장과 남부종합시장 소상공인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3일 저소득 홀몸노인 30세대를 방문해 꽃 화분과 빵을 전달했다. 꽃 화분과 빵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모은 회비로 마련됐으며 홀몸노인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정성껏 마련한 지역사회의 온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복지 사업으로 ‘효드림 꽃&과일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 어르신의 안부 확인과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저소득 홀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