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0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뛰고 놀고 보고 모두의 과학놀이터’행사를 5월 5일부터 7일까지 중앙 광장과 어린이 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중앙광장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고 놀 수 있는 대형 에어 바운스가 설치되고 공연예술가가 비눗방울과 풍선을 사용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한계도전 R&D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책임PM을 공모한다. ‘한계도전 R&D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과학기술 시스템을 선도형으로 재설계하는 새정부 연구개발정책의 첫 시도로 한계에 도전하는 혁신적 성과창출을 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5월 4일 원격협진 시범사업 수행기관 공모를 통해 선발된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원격협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행 의료법상 허용되어 있는 원격협진에 대해서는 ‘20.7월 원격협의진찰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운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운서동을 만들기 위한 대청소 활동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운서동 주민자치회와 H2발전협의회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운서동 카페거리 주변 인도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2일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87명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감사선물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사업 ‘어르신께 花답하다’는 어버이날임에도 자칫 돌봄과 관심에서 소외될 수 있
[금요저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4층 옥상정원 등 화단 일대에서 새봄맞이 옥상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3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동인천동 옥상정원 달빛축제’사업’의 일환이다. 옥상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오전 신흥동 일대에서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은 마을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며 5월‘가정의 달’맞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 밑반찬 4종을 지원하는‘어버이날 맞이 사랑 가득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신선한 제철 재료를 손수 장만해 직접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자유공원 일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투어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중구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접목한 어르신 자서전 동화책 제작 교육 ‘기억을 나누는 행복한 그림책 작가 되기’가 본격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본격 개강한 이번 ‘기억을 나누는 행복한 그림책 작가 되기’는 어르신들이 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첫 ‘움직이는 건강상담소’를 영종소방서에서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움직이는 건강상담소’는 보건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청장년 직장인을 위해 올해부터 도입·추진하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전문 인력이 해당 직장을 직접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신흥동 신선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서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김정헌 중구청장, 연안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선진교통학원질서봉사단, 중구모범운전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최근 영종국제도시 내 옛 미단시티 사업 부지 일원이 무단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2일 해당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 현장은 현재 개발사업이 부진한 데다 인적까지 드문 탓에,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