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차준택 부평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후속 주자로 유천호 강화군수와 이남식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현재 동구청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1회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와 지난 2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 앞서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후원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금요저널] 연수구가 해외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보건소 등을 통해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이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철로 전년 대비 해외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어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8월 31일까지 모든 연수구민을 대상으로 문화공원을 포함한 물놀이장 4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구는 앞서 지난 12일부터 문화공원·부수지공원 2곳에서 어린이 놀이터형 물놀이장을, 청량산·봉재산 2곳에서는 자연 계류형 물
[금요저널] 환경부는 민물가마우지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중으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물가마우지는 주로 물고기를 먹이로 삼는 겨울철새였으나, 기후변화 등으로 2000년대 이후 일부 개체들이 텃
[금요저널]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회용기 제작, 취급 및 세척과정에 대한 위생기준 지침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에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식품위생법’ 등 현행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용기와 세척제의 기준 및 세척장 조성, 세척, 위생 관리방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험대상자의 안전과 임상시험용의약품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미한 품질 변경을 자체 관리 대상으로 적용하기 위해 ‘임상시험용의약품의 품질 가이드라인’을 7월 31일 개정·배포했다. 이번 개정은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관광·레저 시설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살펴보고 안전관리에 대한 제언을 담은 미래안전이슈를 7월 31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주요 관광·레저 시설의 현황과 국내·외 관련 사고 사례와 더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환자가족에게 제공할 수 있는 연명의료 중단 관련 기록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보관을 시스템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연명의료결정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환자가족은 환자의 연명의료 중단 기록에 대해 국립연명의료관
[금요저널] 병무청은 청년장병 일자리 지원을 위한 ‘취업맞춤특기병 전문 채용관’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취업맞춤특기병은 입영 전에 기술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분야에서 군경력을 쌓은 후, 전역하면 해당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병역과 취업 고민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생물학적제제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생물학적제제 심사 시 다빈도 보완사례집’을 제정·배포했다. 이번 보완사례집은 백신, 혈장분획제제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자료 보완 요청사항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심장질환을 앓는 소아 환자의 수술에 필요한 ‘심폐 수술용 혈관 튜브·카테터’ 4개 제품을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하고 신속한 공급을 추진한다. 이번에 지정한 제품은 심폐우회술 시 심혈관에 삽입하는 ‘카테터’로 인공심폐기와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과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의 2023년 2차 지원 대상으로 중소기업 18개사, 소상공인 70개사 등 총 88개사를 선정했다. 중소기업 18개사 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31일 프리랜서 비정규직 중심의 방송계 약자인 스태프의 열악한 근로환경과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1차 개선대책을 마련·발표하고 공영방송인 KBS, MBC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문체부는 방송스태프들이 촬영을 위한 이동과 대기에 소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