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노인회가 지난 3일 삼산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5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분회 노인회장 및 각리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주요현안과 분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광석 분회장은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지난 3일 상용리 보건진료소 앞 꽃동산에 계양공원사업소에서 공급받은 철쭉과 영산홍, 사철나무 약 2,00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관목 식재를 통해 마을주민은 물론 교동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화개정원 개원식 등 주요 면정 사항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명철 위원장은 회의를 끝마치며“영농 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교동 목욕탕 봉사와 월례 회의 등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3일 송해면 노인회와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앞서 노인회 회원 1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하천변 곳곳에 방치된 폐 낚시용품 및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날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3일 가정의달 맞이 이웃사랑 행사를 추진했다. 각지에 흩어져 방문이 어려운 가족들을 대신해 이웃 간 끈끈한 정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이에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어르신 100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간식꾸러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일 주민자치위원 24명과 함께 고구마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위원들이 인화리 송산마을 고구마 밭에서 역할을 분담해 고구마 1만주를 식재했다. 김성기 위원장은 “농번기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자유총연맹에서 지난 3일 건평리 해안도로의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모여 가로화단의 풀매기 작업과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홍화자 회장은 “관광객들이 양도면을 아름다운 여행지로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이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2일 관내 어르신 105가구를 방문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이에 이순규 면장과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여해 카네이션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진식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어르신 50여명과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푸짐한 음식과 다과를 대접했다. 또한, 흥겨운 노래 공연과 함께 장수를
[금요저널] 강화군체육회가 지난 4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후원물품을 강화군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제4대 강화군체육회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체육회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전달된 쌀은 그동안 코로나 확산
[금요저널] 강화군은 농촌의 인력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적극적인 대안으로 “농업기계를 이용한 고령농업인 대상 밭 농작업 대행”을 추진하고 있다. 농작업 대행은 강화군에 거주하는 만 70세이상, 독거부녀농업인 및 5년이 안된 귀농귀촌자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자영업자들이 사업자등록과 인허가 관련 폐업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민원인이 군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인·허가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를 따로 했던 번거로움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다. 폐
[금요저널] 강화군은 못자리용 인공상토와 과수봉지 구입 지원을 위한예산 3억 3천만원을 긴급 추가 편성했다. 이번 예산 편성은 최근 쌀 값 폭락, 생산비 폭등 등으로 시름에 젖은 농민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인공상토는 그동안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미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첨단기술 전 분야에 대한 한-미 양국 간 연대가 확대됐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이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 최선도국인 미국과의 견고한 협력관계 구축은 우리나라에게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