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인천시 중구는 올해 제1기 임신부 태교동아리‘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보동보동 함께 키워요’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은 민선 8기 중구가 “임신과 출산·육아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 공감·소통 등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여성회관은 지난 26일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와 중구 구민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구여성회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금요저널]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영종지역 경로당에 냉방기기를 전달하는 ‘사랑의 보따리’ 사업을 지난 7월 14일부터 7월말까지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이용 건수가 폭증함에 따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구축을 위해 위생등급제 신청 음식점에 최대 5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청 운동경기부 펜싱팀 전은혜 선수가 ‘2023 세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중구의 위상을 떨쳤다. 31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전은혜, 윤지수·전하영, 최세빈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3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금요저널] 올해 8월부터 인천시 중구 구민들은 더 할인된 요금으로 ‘중구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여름철 구민들의 이용 수요에 맞춰 야외 체육시설의 이용 시간도 개선했다. 인천시 중구는 8월 1일부로 이 같은 내용으로 개정된 ‘인천광역시 중구 국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동인천역 앞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하는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시 중구는 최근 동인천역 앞 삼거리에 횡단보도 2개소와 교통섬, 신호등 등을 새로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장애인카페 ‘I got everything 인천중구제2청사점’의 위탁운영 기관으로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28일 중구 제1청 구청장실에서 한상희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장과 이 같은 내용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는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과 다문화가족 사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위기가정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요리데이트’를 진행했다. ‘영양만점 요리데이트’는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습관 형성 지원을 위해 7월 중 총 4회기에 걸친 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로효친사상 확산을 위해 효성2동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날 최근 지속된 폭우와 폭염으로 지쳐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7월 20일과 27일 주민 문화체험 활동으로 ‘디퓨저·젤캔들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계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배움터분과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化한 계양3동’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일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2학기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프로그램을 관내 8개 동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해 중고령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교실’을 운영한다. 8개 동 평생학습센터는 효성2동, 계산3동, 계산4동, 작전1동, 작전2동, 작전서운동, 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문화체험 활동 프로그램 ‘나도 사진작가’ 사업을 추진한다. ‘나도 사진작가’ 프로그램은 계양3동 주민자치회 마을배움터분과에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엄마들의 새로운 배움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7일 공단 여름 폭서기 중 직원 안전을 위해 옥외근로자에게 폭염대비 안전용품을 지급했다. 이는 공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한 공단 근로자측의 제안내용으로 공단 경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의지 적극 수렴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