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앱을 활용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신고는 ‘안전신문고’앱을 설치한 후, 불법 주·정차 메뉴를 선택하고 동일한 위치에서 일정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9일 구청 민원여권과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위법·부당 요구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한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에 성금을 기탁한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동춘2동에 1천만원을 남몰래 기부했던 인물로 올해 또 한 번 거액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8일 장마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가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극한 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지하차도 급속 침수와 통행 차량 고립 등 인적·물적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나눔 반찬봉사’ 사업을 진행했다.‘사랑의 나눔 반찬봉사’ 사업은 석남2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의 주도로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월 1회 반찬을 정성껏 직접 만들어 관내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문화예술 현안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서구 문화예술포럼’을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포럼은 중앙 및 광역 단위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정책 논의 구조 속에서 기초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치매안심마을 연합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금요저널] 인천 서희학교은 지난 19일 라면 14상자를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한 발짝 내딛는 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전교생이 혼자 또는 형재자매 등 가족과 함께 직접 마트에 가서 라면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을 열고 다음달 3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올해 54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의 슬로건은 ‘당신의 시선으로 그려가는 대한민국 여행지도’다.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곳곳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하고 국내외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현지 페리 선사와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펼치고 한·중 페리를 활용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이번 세일즈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과 수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6월 22일과 6월 23일에 각각 경남 고성과 전남 무안에서 청년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 어촌은 어가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26년 ‘어촌지역 청소년 대상 어학연수 및 수산계 대학생 훈련연수’의 최종 선발자를 6월 22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한-뉴 수산협력사업’은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계기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케냐 몸바사에서 개최된 ‘제11차 아워오션콘퍼런스’에 참석해 해양금융, 해양환경, 지속가능한 수산업 등 주요 해양 현안에 대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제4차 UN해양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제적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금요저널] 열차 운행상황, 역구내 배선, 선로전환기 등 실제 설비현황을 반영하고 차량고장, 궤도단락, 선로전환기·신호기 장애 등 각종 이례상황 적용 가능올해는 철도 관련 대학과 고등학교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교육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규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