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주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 확대하고자 '2026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0팀 내외로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산후 여성의 건강 회복과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 산후운동'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산후 여성의 신체 회복을 돕기 위해 출산 후 3개월에서 1년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
[금요저널] 연수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보건 복지 복합 수요가 있는 주민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동 중심 마을건강복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구는 옥련1 2동, 선학동, 연수2 3동, 청학동, 동춘1 2동 등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본격적인 '통합돌봄'시대를 맞아, 지역 의료기관 3곳과 손잡고 고령 환자 등이 퇴원 이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9일 오후 영종구 임시청사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역 서비스 산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과정'의 2026년도 제1기 수료생 총 13명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광역시 상생 일자리 공모 사업의 일환인 이번 교육은 인천공항을 보유한 영종국제도시의 지역적 특성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구자원봉사센터 제11기 운영위원회 위원 11명을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제11기 운영위원회'는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경험과 식견이 풍부한 자원봉사 단체 대표,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자원봉사 관련 전문가 등을 포함해 위촉직 위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세트인 '힐링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보건소에서 '2026년도 상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난임 힐링 클래스'는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신체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금요저널]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나
[금요저널] 재단법인 인천 중구월디장학회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 입학을 앞둔 지역 인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녹색장학생'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녹색장학생'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높은 등록금과 입학금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하거나 경제적
[금요저널] 정부가 항공사 CEO들과 함께 항공안전 점검에 나섰다. 항공사들은 안전인력 확충과 안전투자를 늘리고, 정부는 항공안전감독관을 확대하고 취약현장 중심 감독을 강화하여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3월 2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9일 NH농협은행 인천본부 직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평소 지역봉사와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왔으며 옹진군과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홍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3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국민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꾼 5개 팀 29명에 대해 ‘2026년 제1차 특별성과포상금’ 총 8천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특별성과포상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이 이뤄
[금요저널]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월 1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교육부-과기정통부 인재 정책 온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온담회’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통을 통해, 부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