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7월 28일‘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 간염 중 B형과 C형 간염은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5천만명이 감염되어 있고 매년 300만명의 신규환자와 110만명 이상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 오전 10시에 제7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기초생활보장 및 그 밖의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을 4인
[금요저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7월 28일 오전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현황과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서부내륙고속도로 충남 청양~예산 구간 공사현장은 최근 충청권 일대에 내린 폭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안무가 백구영과 함께 ‘백구영의 무물교환, 생명나눔 댄스 챌린지’ 에 답가 여신 가수 미교가 출연하는 두 번째 홍보영상을 7월 28일 송출한다고 밝혔다. 올해 홍보 영상은 생명나눔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는 인터뷰와 함께 안무가 백구영님이 제작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 지명한 것에 대해 “이동관 특보와 부인은 자녀의 지독한 학폭에 대해 막강한 권력으로 해결한 악성 민원 학부모로서 결코 방송통신위원장이 되어서는 안되는 인물이다. 반드시
[금요저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국회의원은 재난피해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무더기 정보조회를 차단할 수 있는 ‘재난안전법 개정안’을 28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중앙·지역대책본부 본부장이 재난피해자 등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경우 정보의 당사자에게 재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국립수산과학원의 17개 해역에 대한 고수온 주의보 발표에 따라 7월 28일 11시부로 고수온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서·남해, 제주 등 17개 해역의 수온이 28℃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7월
[금요저널] 질병관리청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양 기관이 생산·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연계해,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진료내역·투약정보·요양기관 정보 등을 토대로 진료비 심사와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업무 등을 수행
[금요저널] 진보당 수원당원협의회은 27일 오후 화서공원에서 ‘제29회 수원시민통일한마당’에 참가해 “수원시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 바람이 불 수 있도록 평화를 위한 행동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6.15경기본부, 6.15수원본부, 수원시민사회단체협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28 일 오전 9 시 40 분 ,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서이초 사건 등 교권침해 관련 교육주체 13 만 2,359 명 설문조사 결과 ’ 를 발표했다. 지난 18 일 , 서울 서이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본격적인 여름철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휴가를 위해 숙박시설 주변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현황을 식품안전나라 누리집과 내손안 앱에서 제공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을 평가해 위생관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 8월부터 국산 인플루엔자 백신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용 백신에 대한 국가출하승인을 신속하게 진행한다. 플루백신은 바이러스 유행 전 접종 시기가 정해져 있어 수출 시점이 매우 중요한데, 업체는 매년 세계보건기구가 유행을 예측한 종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소의료기기 지정신청 시 필요한 자료요건 등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하는 ‘희소의료기기 지정 신청자료 작성 고려사항’을 7월 28일 발간·배포한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희소의료기기 지정신청 시 필요한 자료요건
[금요저널] 오스트리아를 공식 방문-28) 중인 박진 외교장관은 7.27. 오후 코허 노동경제부장관과 면담해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했다. 박 장관은 어려운 세계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국간 교역액이 2년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