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공간정보산업 진흥법’에 따라‘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정부가 2026년을 “AI 3대 강국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공공서비스 및 산업 전반에 AI를 이식하기 위한 역량을 총 결집하
[금요저널] 박용갑 의원 “대전의 교통 발전 위해 시민과의 약속한 사업 끝까지 챙길 것”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2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대전역 KTX 증차를 꾸준히 요구한 결과, 9월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에 맞춰 서대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1일 충남 보령머드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축제 6선 육성을 위한 외국인 관광객 환대 캠페인 ‘글로벌 축제 체크인’을 선포했다.캠페인은 글로벌 축제로 우뚝 선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먹
[금요저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피서지를 찾는 인파가 몰리면서 도로 위 정체와 피로감도 깊어지는 때다. 하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는 굳이 멀리 나설 필요가 없다. 가벼운 차림으로 집 밖을 나서기만 해도 시원한 그늘과 청량한 물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일까지 ‘제2회 요즘, 한국관광 데이터 세미나’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8월 2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공사가 발간하는 ‘요즘, 한국관광’ 2호 리포트를 중심으로 관광산업의 주요 변화를 데이터로 읽고 해법을 모
[금요저널] 제1항에 따른 주민지원사업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신 설 제7조의4 제5조제1항에 따른 제1종 구역, 제2종 구역 또는 국방부령으로 정하는 제3종 구역에 있는 토지의 소유자는 국방부장관에게 해당 토지의 매수를 청구할
[금요저널] 제1항에 따른 소음대책사업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7조의3 국방부장관은 기본계획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사항을 포함하는 연차별 주민지원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금요저널] 기금의 회계연도는 정부의 회계연도에 따른다.기금의 관리·운용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제14조제1항 중 “소음영향도”를 “영향도”로 “지급하되, 전입 시기 등에 따라 보상금에서 필요한 금액을 공제하거나 감액해 지급할 수 있다”를 “지급한다
[금요저널] 김현정 국회의원은 7월 31일 동삭중학교 라온도서관에서 동삭중학교 교감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현안들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규찬 경기도의원, 김태선 평택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학교와 학
[금요저널] 법제처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2주간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34기 실무수습’을 진행했다. 이번 실무수습에는 건국대, 고려대 등 총 13개 학교에서 재학생 15명이 참여했고 이들 전원이 차질 없이 모든 과정을 수료했다. 201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촌 공간 관리 및 기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근 정책적 화두인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제도의 현장 추진 실태와 산촌진흥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방
[금요저널] 북부지방산림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백두대간트레일 인제 6구간에 대해 7월 29일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한 복구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탐방로 노면 유실 및 시설물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경강선 광주지역 이용주민들의 숙원인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안태준 의원은 경강선 곤지암역의 안전성을 높이고 및 출퇴근길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부본선 여객 취급설비 개량공사’ 가
[금요저널] 2026년 7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5건에 대해 취업심사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