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와 외교부는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인 ‘제5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푸른 하늘의 날’의 정부 기념식은 9월 5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5일 서울과 경기에 걸쳐있는 숲길 도로구간 및 도로명을 ‘서울둘레길’로 결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부여하게 되어있는 ‘도로명주소법’ 제7조에 근거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9월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치의과학과 이성중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활성화를 위해 이공계 청년 연구자 및 산학연 종사자를 대상으로 ‘ 과학기술계가 바라는 이이공계 활성화’을 위한 인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우수 인재의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응해 우수 인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럭셔리 여행 전문 컨설턴트, 예술 전문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국내 업계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한 팸투어를 추진하는 등 고부가 럭셔리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나섰다. 럭셔리 관광은 관광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시·도 지사와 국토안전관리원에 건설현장 점검 권한, 사고조사 권한 등을 부여하고 사고 경위 및 사고 원인을 조사할 수 있는 건설사고의 범위를 일반 건설사고로 확대해 해당 기관의 적극적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지난 3일 인천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천마초등학교에서 학교장,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주민자치회장과 함께 지역상생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올해 인천 천마초등학교 신입생은 14명으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초대형 기업회의 ‘2024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이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는 1984년 설립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불거진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정부의 디지털 성범죄 관련 기술 개발 예산과 교육 콘텐츠 예산이 삭감된 것을 지적했다. 특히 미국 사이버보안 업체 ‘시큐리티 히어로’의 보고서에 따르면 딥페이크 성착취물의 5
[금요저널] 김현정 의원은 3일 딥페이크 영상의 무분별한 제작, 유통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이미지를 합성하거나 가공의 영상을 만드는 기술로 교육, 의료, 영화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 달 동안 인생네컷 K-포토 프레임을 출시한다. 공사는 대표 셀프 사진관 브랜드인 인생네컷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프레임 4종과 남산타워, 흥인지문 등 한국의 주요 관광명소를 담은 사진 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국회 결산 심사 과정에서 5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세수 결손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가 11.6조 원이 감액됐고 이중 강원특별자치도는 본청과 18개 시군을 합쳐 8,5
[금요저널] 김용태 국회의원이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의 2023회계연도 결산을 의결하며 투명한 예산 집행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계획 수립을 강조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이 참여한 국회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는 지난 8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부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근로자 소속 기업이 각각 10만원을 지원해 총 40만원을 국내 여행경비로 사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