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23일 오후 2시 30분 강북삼성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공의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강북삼성병원은 20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024년 2월 23일 김천의료원을 방문해 의사 집단행동 관련 경상북도의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늘 현장방문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 발표 이후 전공의 사직서 제출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에
[금요저널] 산림청은 22일 함양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국내·외 산불진화사례와 진화전략을 공유하고 산불진화헬기 출동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월부터 기존 카모프 헬기 대비 속도는 1.7배 빠르고 담수량은 3.1배로 시간당 최대 8배의 진화효율을 낼 수 있는
[금요저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4.2.23일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청년과 금융권의 대화’를 진행했다. 오늘 행사는 2.22일부터 청년희망적금 만기자의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 계좌개설이 개시됨에 따라, 주요 은행의 청년도약계좌 1호 연계가입 청년들의 청년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2.23. 오전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해 업계, 유관기관 등과 함께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홍해 항해 선박에 대한 후티 반군의 공격이 계속되는 등 중동정세 불안이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2월 23일 오전 10시, 국민건강영양조사 조사현장을 방문한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에서 선정된 4,800가구의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차량 내에서 건강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산불로부터 광릉숲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난 22일~23일 이틀에 걸쳐 자체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가를 초빙해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에 대한 이론교육, 국립수목원의 개인 진화장비 점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월 23일 오전 10시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해 정부가 수립한 ‘신뢰받는 연구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보안 체계 내실화 방안’등의 주요 과제를 연구현장과 함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2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2024년 광역대표도서관장 회의’를 열고 서울도서관 등 17개 시도 광역대표도서관장들과 올해 도서관 정책 현안을 논의한다. 광역대표도서관은 시도마다 관할지역의 도서관 시책을 수립·시행하고 관련 서비스를 체계
[금요저널]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21.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 및 에드몬도 치리엘리 이탈리아 외교차관과 양자 회담을 가진 데 이어 2.22. ‘스테판 세주르네’ 프랑스 외교장관, ‘아날레나 배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국민생선인 고등어의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산 고등어 6천 톤에 대해 관세를 인하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월 ‘설 민생안정대책’을 시작으로 명절 이후에도 수산식품 물가 안정세를 이어가기 위해 연이어 ‘대한민국 수산대전-2월 특별전’을 개최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23일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 집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금리·고물가로 민생경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연초 수립한 상반기 지방재정 집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23일 요양병원 내 간병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요양병원 간병인 관리·운영에 관한 표준지침’을 마련하고 간병인력 표준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했다. 현재 요양병원에서 환자를 간병하는 간병인은 인력 중개업체를 통해 간접 고용된 인력이거나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3일 전체회의에서 VOD 서비스를 중단한 트위치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4.35억원을, 불법촬영물등 유통방지를 위한 기술적조치 미이행에 대해 과태료 1,5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