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월 28일 오후 3시,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지하도로 안전성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에서 발표한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하도로 안전성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올해 총 350억원 규모의 수산펀드 2개를 조성할 계획으로 펀드를 운영할 운용사를 2월 28일부터 3월 22일까지 공모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경영체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수산분야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정부의 수산모태펀드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을 방문해 지역 필수의료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앞서 이상민 장관은 지난 23일 김천의료원, 25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방문해 경상북도와 경기도의 비상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민간의 투자 유도로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 공모는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으로 구분되며 ’15년부터 현재까지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 예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월 28일부터 우리나라의 생물다양성 관련 정보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편한 ‘국가생물다양성 정보공유체계와 영문판’을 국내외에 공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협약 이행의 일환으로 국가 단위의 생물다양성 정보를
[금요저널] 환경부는 2월 26일 비앤디파트너스 서울역점에서 산업계, 학계 등과의 소통을 위한 ‘산업폐수 관리정책 선진화 토톤회’를 개최하고 이차전지 기업의 고농도 염폐수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계, 학계, 정부가 함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월 28일부터 29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자율운항 국제 콘퍼런스’에 참가해 한국의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과 실증 및 규제혁신 제도 현황을 소개한다. 자율운항선박은 최소인원의 선원이 승선하거나 선원의 개입 없이 항해할
[금요저널] 환경부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월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신일어린이집을 방문해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실내공기질 관리 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2월 20일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4 MWC 기간 중인 2월 27일 자정을 기준으로 미국 등 10개국이 공동으로 마련한 ‘6G 원칙 공동선언문’이 발표됐으며 우리 정부도 이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동 공동선언문은 미국,
[금요저널] 앞으로는 온라인 주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해 온라인에서 주민 의견수렴이 가능하고 일상에서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주민조례·투표·감사 청구서를 작성하고 제출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월 28일부터 ‘주민e직접’ 누리집과 앱을 통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봄철로 접어들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요청했다. 최근 10년간 산불은 한 해 평균 567건 발생했고 이 산불로 여의도 면적의 14배인 4,004ha의 소중한 산림
[금요저널]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이 51개 시·군·구에서 179개 시·군·구로 크게 늘어난다. 서비스 대상도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을 돌보는 청년’에서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년층’으로 확대된다. ‘일상돌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3월 24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2층에서 최유경 작가와 협업으로‘플랜토피아 : 함께 살아가는 식물’을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최유경 작가의 작품 20점을 비롯해 최 작가의 기억 속 식물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27일 국세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세목별 세수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56조4천억원의 역대급 세수펑크가 발행한 가운데 직장인이 납부하는 근로소득세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둔화와 윤석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