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세청 한창령 조사국장은 2월 23일 마약밀수 단속 업무 현장점검을 위해 대구세관을 방문했다. 대구세관은 대구·경북 지역을 관할하는 거점 본부세관으로서 마약류 반입 차단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금요저널] 이명구 관세청 차장은 2월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6개 본부세관 납세자보호담당관들과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4년도 관세청의 납세자 권리보호 추진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전국 세관의 납세자 보호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본부세관별 업무 특성
[금요저널] 관세청은 2월 26일 울산항 소재 9개 석유저장 탱크 터미널 업체로 구성된 ‘울산항 탱크 터미널 협의회’로부터 석유제품 수출 규제혁신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국내 탱크 터미널 업계는 복잡한 규제와 세금 문제 때문에 물류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하고 최대 25개의 신규 지역을 선정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지방소멸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제13차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 계기 2월 24일 아부다비에서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 및 동 회의 주최국인 아랍에미리트의 타니 빈 아흐메드 알 제유디 통상장관과 연이어 양자 회담 후, UAE에 진출한 우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2.26. 반도체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시장경쟁 격화에 따른 우리 반도체 산업에 대한 영향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와 기업들은 우리 반도체 산업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4년도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25여 개 기관과 민간 단체가 함께 참여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경찰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통법규 위반 및 치안 신고 시스템인 ‘스마트국민제보’를 ‘안전신문고’로 통합한다. ‘안전신문고’는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자동차·교통위반 등 생활 속 모든 안전 위험요소를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찍어 앱과 누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세계 각국의 규제당국·업계·학계를 초청해 의료제품 발전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국제 인공지능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을 미국 FDA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하는 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정보 접근성 향상에 발맞춰 의약품 첨부문서의 안전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활용하기 위해 ‘의약품 정보 전자적 제공 대상 의약품 대상 품목을 109개 품목으로 2월 23일 확대·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미래 금리변동 위험을 DSR에 정교히 반영한 ‘스트레스 DSR’이 ’24.2.26일부터 전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동 제도는 ‘23.12.27일 발표한 ‘스트레스 DSR 제도 도입방안’에 따른 것이다. 스트레스 DSR 제도란, 변동금리
[금요저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등 6개 기관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개최된 제33기 5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FATF 회원국 및 9개 지역기구 대표단 등 약 300명이 모인 이번 총회에서 회원국들은 ➊ 차기 신임의장 선출 및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게임 시장에서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산 및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게임 표준약관’과 ‘모바일게임 표준약관’을 각각 개정했다. 이는 지난 1월 30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 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외곽에서 출발해 서울 주요지역으로 향하는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노선을 2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버스의 운행은 민간 운수회사에서 담당하되, 정부와 지자체가 광역버스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