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2 08:00에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해 ➊공공기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 ➋수소산업 현장중심 규제혁신 방안, ➌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동향 및 기업 대응역량 제고방안, ➍한식산업 국제 경쟁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2월 2일 서울·경기 동북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예스코 본사에 방문해 동절기 가스수급 및 난방비 지원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는 ㈜예스코 사장, 가스공사 사장, 도시가스협회 회장과 ㈜예스코의 고객센터 근무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윤창현 통상정책국장은 2.2일 양재 현대차 본사에서 우리 업계, 유관 기관과 함께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응 민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업계의 이의제기 등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프랑스는 지난해 9.20일 전기차 제조과정의
[금요저널] 환경부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월 2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충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석면해체·제거 및 환경안전관리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유해한 환경노출에 민감한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위생관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가열조리용으로 표시된 굴은 반드시 익혀서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강하고 저온에서도 생존해 겨울철에서 이
[금요저널] 박종석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1.29-2.1간 노르웨이 트롬쇠에서 개최된 제18차 북극 프론티어 회의에 참석하고 동 계기 북극이사회 북극고위관료 의장 주재 옵서버국 회의 및 캐나다 북극고위관료, 북극이사회 사무국장, 북극경제이사회 사무국장 등과 면담해 북
[금요저널] 조달청은 맞춤형서비스 사업으로 진행하는 기술형 입찰 건에 대해서는 입찰공고 전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전설명회는 입찰공고 예정인 기술형 입찰 사업에 대해 건설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건설사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새로운 절차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최종 입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월 2일 코이카와 양해각서를 개정 체결하고 보건 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효율적 이행 및 글로벌 보건 안보의 향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022년 아세안·라오스 대상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한 공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0일 삼성전자에게 이음5G 주파수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소재·부품·장비 기업이자 수출기업인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사업장에 이음5G 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으로 통상적으로 수요가 많은 4.7㎓ 대역뿐만 아니라 대용량 데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2일 진접역에서 열린 ‘경기동부 SOC 대개발 구상’ 발표행사에 참석하고 김동연 경기지사와 함께 장현시장을 방문했다. 김 의원의 지역구인 진접을 찾은 김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이날 행사에서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 추진 및 광역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지난 31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열린 ‘함께하는 반도체 산업의 미래’ 반도체 산업 현장간담회에 참석했다. 반도체 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성원 의원을 비롯해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장동혁 사무총장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찾아가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 해소하고 식물 가꾸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 10월에 시작해 지금까지 30개 기관, 1,1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법’과 ‘리츠 배당 확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분당을 국회의원이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과 ‘부동산투자회사법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월 31일부터 양일간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국제선 운항횟수를 대폭 증대하기로 합의했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10개국 중 유일한 직항 자유화 미체결 국가로 ‘12년도에 주23회로 증대된 운항횟수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