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22대 영천시·청도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이만희 후보가 영천·청도 선거구 모두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만희 영천·청도 국회의원 당선인은 경북 영천시 출신으로 경찰대 법학과와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금요저널]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국회의원 당선인이 11일 당선이 확정된 후 첫 일정으로 용인중앙공원현충탑과 수지3·1만세운동기념탑을 참배했다. 부 당선인은 선거사무소 관계자들과 함께 11일 오전 10시 용인중앙공원현충탑을, 11시에는 수지3·1만세운동기념탑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선거를 마친 뒤 첫 일정으로 수원 현충탑을 찾았다. 현충탑 참배에는 박영철 상임선대위원장, 이현구 공동선대위원장, 최종현 경기도의원, 사정희·윤명옥·채명기 수원시의원, 장현국 전 경기도의회 의장이 함께했다.
[금요저널] 이상식 용인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역 현충탑 참배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11일 오전 9시 용인중앙공원현충탑을 찾았다.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지사를 추모하며 그 의지를 이어 지역과 나라의 발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가 제22대 총선 경기 광주시갑에서 56.33%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으며 경기 광주시의 최초 3선 국회의원이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4·10 총선 개표 결과 경기 광주시갑 전체 투표수는 105,196표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금요저널] 제22대 국회의원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11일 당선 후 첫 행보로 인천 서구에 소재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민 여러분이 저를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셨다”며
[금요저널]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제22대 총선 당선을 확정했다. 김 당선자는 11일 오전 당선증을 받고 마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김포시갑 현역 국회의원인 김주영 당선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54.27%의 지지를 받으며 재선에 성공
[금요저널] 제 22 대 서산시 · 태안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3 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성일종 당선인은 당선 직후인 11 일 아침 첫 일정으로 지역 출신 독립유공자인 이종일 · 문양목 선생 생가와 순국선열을 모신 충령각 · 충혼탑을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성 당
[금요저널] 지난 2020년, 당내 경선에서 6선 의원을 꺾어 21대 총선 ‘파란의 사나이’로 주목받았던 민병덕 의원이 무난히 재선 고지에 올랐다. 어제 이루어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민병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57.33%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금요저널] 제22대 국회의원 경산시 국민의힘 조지연 당선인은 캠프에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선거를 통해 경산의 변화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절실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욱 겸손하게 국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뛰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호남에 출마한 후보들이 19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호남 홀대론을 주장하며 재조정이 없다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후보자들은 이날 긴급성명을 내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명단 발표와 관련해 기대했던 전북
[금요저널] 정부가 ‘소득세법 시행령’ 및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등 2건의 개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업인에 대한 비과세 기준 상향으로 열악한 어가의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27일 국세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세목별 세수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56조4천억원의 역대급 세수펑크가 발행한 가운데 직장인이 납부하는 근로소득세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둔화와 윤석열 정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이 완주군을 첨단경제 특별시로 만들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기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 완주 수소특화국가산단은 작년 3월 국토부로부터 선정되어 2027년까지 조기 완공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