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위원 이만희 의원은 최근 10년간 지진 발생건수가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되려 증가세가 확인 됨에 따라, 현재 지역별로 높은 편차를 보이고 있는 지진피해 대응역량의 시급한 개선이
[금요저널] 4월 25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홍영표, 송옥주, 양기대, 홍기원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국내 자동차산업의 전기차 생산 전환을 위한 연속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토론회는 26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 직전에 개최되는 토론회
[금요저널] 지난 25일 국내 자동차산업의 전기차 생산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전기차 지원 3법’이 발의됐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기완성차·부품 관련 시설에 대해 지역, 기업규모 등 구분 없이 투자 세액공제 30% 적용을 규정한 ‘조세특례제한법’, 전기완성차
[금요저널]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용인시 수지구 소재 단국대학교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춘숙 의원은 이날 북 콘서트에서 자신의 신간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를 소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김승원 의원이 특례시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체계와 중앙정부-광역지자체-특례시 간 논의체계를 마련하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25일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특별법에는 특례시 지원위원회 설치 사무특례협약 제도 예비
[금요저널] 소주·맥주병 등 주류에도 음주폐해를 경고하는 그림이 삽입 가능하도록 하는 관련 법률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또 음주운전 면허취소자에 대한 사전예방과 처벌강화 내용이 담긴 개정안도 함께 발의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은 25일 이
[금요저널] 대규모 시설물 10곳 중 4곳이 지진 위험에 노출돼 있고 이중 교량은 10곳 중 6곳 이상이 내진성능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24일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금요저널] 정춘숙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사무실에서 ‘수지구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청취하고자 정춘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시의원, 이교우 용인시의원, 이윤미 용인시의원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금요저널] 김병욱 국회의원이 송기헌, 유동수 국회의원과 한국세무사회와 더불어 ‘상속세 유산취득세 방식 긍정적 검토 토론회’를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최근 기획재정부에서도 상속세 유산취득세 방식 도입에 대해 용역을 진행 중인 만큼 상속세에 대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장애인 친환경차 충전 지원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인용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하도록
[금요저널] 4 월 25 일 오후 3 시 국회의원회관 제 9 간담회의실에서 홍영표 , 송옥주 , 양기대 , 홍기원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 국내 자동차산업의 전기차 생산 전환을 위한 연속 토론회 ’ 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보조금 대상
[금요저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윤두현 국회의원과 새미래포럼, 자유언론국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왜곡된 공영방송 체제의 실태와 문제점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국종합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한‘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위한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기후·해양·수산 현안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세부주제로는 기후 위기의 문제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19일 기간제교원도 교직원공제회 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한국교직원공제회법’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교육공무원이 아닌 공무직근로자나 조교 등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