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부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6월9일 전남 영암군 소재 관리원 회의실에서 ‘조선산업 AX 실증센터’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와 입주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선산업 AX 실증센터 구축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금요저널] 성공적인 제조업의 AI 대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양질의 제조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산업통상부는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6.5 제조AI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M.AX 성공의 핵심, 제조 데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은 6월 5일 오후 서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모하메드 Y. 알 카타니 다운스트림 부문 사장과 면담을 갖고 안정적 원유·나프타 수급 등 중장기적 자원안보 협력 방안 및 플랜트 건설 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6/5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야고다 라자레비치 세르비아 대내외무역부 장관과 한-세르비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 타결을 공식 선언하고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한국과 세르비아는 2023년 한-세르비아 총리회담을 계기로 C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6.3부터 6.4까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2026년 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해, OECD 회원국 및 파트너국 등과 개방시장과 성장·번영을 위한 산업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한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를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딥테크 챌린지’는 딥테크 기업이 기술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죽음의 계곡을 민간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기업,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 가 28억달러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 수주를 6.1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을 주도하는 블랙록 펀드에 한국해외
[금요저널] 중국을 오가는 국민들의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정부는 한-중 항공회담을 통해 상하이·광저우 등 수요가 높은 노선의 운수권을 확대하고 지방공항 중국 노선도 늘리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5월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6월 2일 12시 LSMnM 온산 제련소에서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도석구 비철금속협회장, 조시영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사장 등 비철금속산업 관계자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는 우리나라에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2일 도디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방문한 한국도자디자인협동조합은 2020년 설립된 소상공인 협동조합으로 기존 수작업 위주의 도자기 제조 방식에서 벗어나
[금요저널]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를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코엑스 B홀·컨퍼런스룸E에서 공동 개최한다.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외투기업 및 해외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통상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통상 분야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간행물인‘통상법무정책’을 반기별로 발행하고 있으며 6월 1일 통권 제11호를 발간했다.‘통상법무정책’ 제11호는 미국의 국제통상질서 재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허위매물과 무단 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인터넷 표시·광고 시 차량 소유자 동의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자동차관리법’과 ‘자동차관리법 시행령’이 6월 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그동안 중고차 플랫폼에서
[금요저널] 올해 우리 수출은 3, 4월 연속으로 800억불을 돌파하며 새로운 수출 이정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K-전기기기 수출은 전세계적인 AI 인프라 확대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 美 노후 전력망 교체 등 글로벌 수요 증대와 맞물려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