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용인갑 김범수 예비후보가 6일「미래한국여행-자유와 정의를 향하여」를 발간하고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었다. 북콘서트에는 용인시민과 김범수 예비후보를 응원하는 시민 약 1300여명이 참석해 크게 성황을 이뤘다. 지난 10여년간 김범수 예비후보가 경험하고 고민한 대
인천을 상징하는 대표적 노래인 김트리오의 ‘연안부두’에 다양한 민족의 언어와 선율을 입혀 재해석한 음반이 나왔다. 한국 개화기 근대 역사 속 음악을 발굴하는 인천 콘서트 챔버는 ‘연안부두’를 다양한 언어와 장르로 편곡한 음반
‘알파탄약고가 어떤 형태로든 평택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우리의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 속의 사진을 정리하면서 느낀 새삼스러운 결론이다.’(26쪽) 평택시 고덕면 48번지 ‘알파탄약고’, 평택의 오산 미
신년을 맞아 분주한 일상에서 멀어졌던 책을 다시 손에 잡을 기회가 왔다.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희망이 차오르는 따뜻한 에세이를 모아봤다.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 刊) “세상을 살아갈 힘을
[자녀에게] 세상의 자녀들아 하루하루 커가면서 부모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양파 같아서 한 겹 한 겹 벗기면 또 다른 새로운 참모습을 보는 것처럼 부모父母를 닮아가거라 매일매일 밀물과 썰물처럼 왔다 갔다를 반복反復하며 밤이 새도록 못다 한 말은 마음에 가슴에 머리에 꼭
지난 28일 컬처코드연구소와 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가 공동 편저로 엮어낸 ‘K컬처 트렌드 2024’(미다스북스 刊)는 영화, 드라마, 예능, 웹툰 등 국내 주요 문화 산업 분야의 현황과 판세 및 산적한 문제 등을 살펴본다
우리의 현대 시에 대한 문학 찾기를 제 7권『문학의 혼을 말하다.』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그 당시에는 정권이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나름대로 문학의 정통성 찾기를 다하지 못한 상태로 책이 상재되었기에 이제 자유민주주의를 기치로 하는 정부가 들어섰기에 좀 더 구체적으로
의정부문화재단에 따르면 의정부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열리는 2024년 신년음악회를 세계 최정상급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현역단원 13인으로 구성된 ‘필하모닉 앙상블’의 무대로 꾸민다. 2013년 창단한 필하모닉 앙상블은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S
소설가 구자인혜의 두 번째 소설집 '돌을 깨우다'가 출간됐다. 첫 소설집 '은합을 열다' 출간 이후 7년 만이다. 그간 작가가 갈고 닦은 작품들을 모아 묶은 이번 소설집에는 단편 10편이 수록됐다. '박씨의 돌' '덕경원의 봄' '고별' '먼 길, 먼 집'처럼 각각 배
[바람아 O, wind] 바람아 바람아 불지마 불지마 떠나간 그님을 붙잡아 주어라 마음의 욕심을 잡을순 없어도 사라진 가슴에 근심도 번뇌도 아팠던 상처를 가련한 눈물로 마른 손수건에 다닦아 보련다 Wind, wind doesn't blow, doesn't blow.
경기아트센터는 경기아트센터 산하 예술단 경기도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3인을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극단에는 김광보(59) 전 국립극단 단장, 경기도무용단에는 김경숙(60) 전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 예술감독,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에는 김
□ 한경국립대학교 생명공학부 응용생명공학전공 공홍식 교수가 2023년 12월 18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공홍식 교수는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으로서 우수 농업경영인의 발굴 및 교육으로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여 농림축산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을
국내 골프장 운영업체에서 총무부장으로 첫 출발하여 상무이사, 전무이사, 대표이사, 사장 등으로 33년간 골프장업계에서 공헌한 한길수 회장과 국내 15개 골프장 부지설계 경험 및 23개 골프장 부지개발 컨설팅 참여, 4개 해외 골프장 부지개발 참여경험 등 설계 컨설팅
[인생살이] 조곤조곤 내 황혼을 깨워 숨 가쁘게 달려왔던 나날 얼마나 더 너를 사랑할까 이름 모를 꽃도 피었다가 곧 시들어 가는 우리 사랑 고독함도 외로움의 연민 어디 영원함이 있겠느냐 번개처럼 지나가는 세월 오랫동안 바닷가 돌같이 썰물 밀물에 모서리 닳아 내개 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