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중견작가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유지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2023 경기 문학작가 확장지원 프로젝트’ 작가로 김이은, 김애란, 손택수 3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장지원 프로젝트 공모는 최근 10년
오산시가 야외 상설공연장을 활용한 ‘공연이 있는 날’을 11월에도 계속 이어간다. ‘공연이 있는 날’은 관내 유휴 공연장을 활용, 매주 토요일 또는 오색시장 장날 등에 지역의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이
한국도자재단은 21일까지 우리나라 도자 상품을 활용한 테이블 세팅 공모전 ‘2023 경기도자테이블웨어’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자테이블웨어’ 공모전은 매년 새로운 도자기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우리 삶에 말할 수 없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영혼들이 이 행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가 여러분들의 삶에 행복을 가져다 주고, 국가 발전과 더불어 우리의 발전과 함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용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식물자원조경학부 식물생명환경전공 박나영 학생이(4학년) 제 9회 토양조사경진대회 개인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한국토양비료학회 주관, 충북대학교 주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대학원생 21팀, 총 77명이 참가하
[당신의 얼굴] 따끔한 세월은 망백望百이 되어 강물처럼 자꾸자꾸 흘러가는데 엉뚱하게 반짝이는 설렘에 나는 왜 서글플까 은근슬쩍 무심코 떠오르는 당신의 얼굴 어느덧 두 손을 꼭 잡고 흐르는 눈물은 뜨거운 정담情談 때문이요 텅 빈 곳간에 찰랑찰랑 채워가는 행복幸福 되돌아
㈔경기민예총이 제7회 2023평화통일장승축제 ‘100년의 기억, 만년의 희망’을 4일 오후 1시 이천시 독립운동의 산실 관동학교 앞마당에서 개최한다. 경기민예총 주최, 평화통일장승축제추진위원회 주관, 경기도·이천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사물을 대면하고 그 사물에 대한 지식과 지혜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분기되는 것은 사실이다. 전자에는 맹목의 그물에 걸려 허우적거리는 모습이고 공허한 메아리만 들릴 뿐이라면, 후자인 사람은 지식 혹은 지혜로서 분간하는 일로, 사물의 질서를 확립하는 명료함에
담백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사랑받는 조선의 달항아리를 주제로 전통 예술의 장점과 다채로운 채색의 현대적 기법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도자회화 김미경 작가는 2023년 11월 1일(수) ~ 11월 7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달
중동 문명권에 대한 오랜 호기심으로 20년간 발로 뛴 사우디아라비아 등 현장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다. 한국과 사우디를 오가며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기업인으로 치열하게 협상하며 얻은 살아있는 이야기로 중동의 이면을 소개하는 책이 출간됐다. 김유림 이화여대 신산업융합학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대학일자리본부(분부장 안승홍)는 ‘여성 현직자-여대생이 함께하는 특강’을 10월 12일, 11월 1일 총 2회에 걸쳐 운영했다. □ 대졸 여성 신규 졸업자의 취업난 극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만남은, 여성 현직자로부터
[이제는] 외로움이 길어지면 하나씩 지워가며 당신과 나 사이에 사랑의 화음和音으로 아름답게 향기香氣 나는 꽃을 피어가 보자 그리워 찾던 푸르던 청산靑山도 가을이 깊어지면 알게 될 겁니다 소슬바람에도 뚝뚝 떨어진 낙엽落葉을 밟으면 아! 세월이 벌써 저만큼 지나왔구나 지
한국미술의 인위적인 경계와 배타성을 배제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융합하여 현대미술, 전통미술, 민중미술 그리고 공예의 벽을 허물어 우리 미술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전시로 기획된 "2023 한국미술 과거 현재 미래" 미술전시가 2023년 11월 1일(수) ~ 11
경기도극단이 2023년 레퍼토리 시즌 마지막 작품인 연극 ‘맥베스’를 2~12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지난해 초연한 맥베스는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의 본질을 담아낸 작품으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화려하고 잔혹한 작품으로 꼽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