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서성란 의원은 18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학교 급식 관련 예산의 반복적 미집행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및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서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은 6월 18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제1차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교육환경개선사업 이월금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학교 시설개선 방식의 전환을 제안했다. 문 의원은 “경기도 내 상당수 학교가 노후화된 시설을 보유하고
[금요저널] 최만식 경기도의원은 18일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4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심사에서 도교육청의 반복된 조직개편으로 인한 막대한 예산 낭비와 조직 혼란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최만식 의원은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불과 1년 9개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은 18일 열린 ‘2024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에서 도교육청 예결위원으로서 131개 각종 위원회 운영 실태를 분석해 정책의 실효성과 효과성을 위한 면밀한 설계를 촉구했다. 이날 최민 의원은 최근 3년간 총괄 예산 전용액이 202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8일 제384회 정례회 제4차 경제노동위원회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중, ‘중소기업 ESG 경영 도입 지원 사업’에 대한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이번 추경으로 ESG 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이 6월 18일 의회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안명규 의원은 “일부 언론에서 지방의회에서 조례 제·개정 시 조례의 내실보다는 수적인 실적에 중점을 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은 18일 ‘제384회 정례회 제4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재정건전성의 구조적 악화에 따른 우려를 제기하며 예산편성과 집행의 원칙, 타당성, 시급성 등에 대한 철저한 검토
[금요저널]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18일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이제는 글로벌 마인드로 중국과의 연대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야 할 때”고 정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전석훈 의원은 이 자리에서 “로봇 하드웨어 기술은 이미 중국이 빠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화재 시 재실자 허용 피난시간 확보와 피해액 절감을 위한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가 6월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윤성근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행 방염 기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18일 열린 2025년도 제1회 노동국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의 '연금부담금 등' 추경 편성과 관련해 '고연차 공무직 퇴직자 다수 발생'을 사유로 제시한 점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공무직의 퇴직금 제도를
[금요저널]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6월 17일 제384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24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18일 열린 2025년도 제1회 노동국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의 공무직 성과급 5,400만원 추경예산 누락을 강력히 지적했다. 남경순 의원은 “도 집행부는 공무직 성과급 지급을 약속했음에도 이번 추경 예산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은 2025년 6월 17일 화성시 SINTEX에서 개최된 ‘2025 경기도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규창 부의장은 행사장에서 자원봉사자 한 사람 한 사람과 따뜻하게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에 의회 지적사항에 대한 철저한 실태 파악과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황 의원은 복지국 소관 추경안 심사 과정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