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과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44명의 시민으로 정책 추진과정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은 교직원 전문성 함양 등 인천 교육연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교직원의 전문성 함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3년 12월까지 교육행정 6급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을 신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은 다변화하는 교육현장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간 관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탐방프로그램 ‘연수 따라 길 따라’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결과물인 ‘어반스케치’ 작품을 연수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문화해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3년 신규사업 독서동아리 ‘책쉼표 1기’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책쉼표 1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글쓰기, 문학의 의미 아버지와 딸, 이해 법, 존엄, 자유 존재, 소통, 가족 등 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인천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학생교육원 산하 4개의 체험학습장과 연계한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4일부터 14일까지 총 4기, 4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읽·걷·쓰와 함께하는 ‘안전한 교육시설 만들기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여름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은 인천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와 연계해 실시한다. 참여 기관은 ‘안전한 교육시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읽·걷·쓰’와 함께 하는 동시 쓰기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동요와 랩으로 제작해 발표 공연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은 어린이날 101주년,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것으로 인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등 수업마에스트로 37명을 대상으로 학습자주도참여형 교수법 이해 및 실습 연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중등 수업마에스트로는 교육과정기반 수업-평가 전문가로 동료 교사들과 함께 수업 및 수업 설계 과정을 공유하고 수업혁신을 위한 마중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우리말 우선 표기 앞장서기 특별강연 및 우리말 다듬기 참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무분별한 외국어 표기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알아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소래포구 주변 등 남동구 일대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양진채 작가와 함께 ‘남동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 속 등장인물과 삶, 장소에 대해 인문학 강연 후 소설의 배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8일부터 ‘청소년기에 시작한 단 한 번의 마약투약은 평생 후회’라는 홍보문구를 넣은 포스터를 학교에 게시한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협하는 마약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학교 마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초등 미래형 교사 교육과정 운영학년 59팀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형 교육과정의 방향을 이해함으로써 교사들의 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함께 이끌어 갈 교육감 소속 근로자 공개채용 최종 합격예정자 402명이 합격했다고 4에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에는 1,841명이 응시해 선발 예정인원인 517명 대비 3.6: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교무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