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포천시청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북부연수원에서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에 이르는 보행로 확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지난 6월 완료된 이번 사업은 연수원 주변의 열악했던 보행 환경을 개선해 연수생의 이동 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9월 한 달간 의정부시 공공도서관 6개관과 함께 ‘의정부 도서관 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9월 독서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의정부시 도서관과 체결한 ‘지역 독서생태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청소년의 독서를 단순한 책 읽기에서 정보 탐색, 창작 참여, 미래 설계로 확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독서 성장 플랫폼 리드온'을 운영한다.9월부터 운영되는 '리드온'은 '읽고 성장의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로 청소년 맞춤형 독서환경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26년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창업체험교육과 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사업은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26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 진학, 취업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자원맵’을 구축했다.경기도 내 지역사회 진로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정리한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자원맵’은 학생들이 학교 졸업 이후에도 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오는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교장, 교육장, 직속기관장, 장학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는 안민석 교육감과 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임 교장과 교육전문직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일본 오사카 소재 재일 한국인 학교인 건국학교 학생들을 초청해‘한국-일본 에듀브릿지 문화공감 국제교류’를 운영한다.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와 서울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초·중·고 5개 학교와 건국 한국학교 간
[금요저널]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지도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4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과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9월 한 달간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읽고 상상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이번행사는 도서관 안에서 책을 읽는 방식에서 벗어나 책과 자연, 사람을 연결하는 야외 독서 참여 프로그램과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 확대에 따라 다양해진 의회 업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회업무 지침’을 제작·보급한다.최근 의회 업무가 다양해지면서 현장에서 업무 처리 절차와 주요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지침이 필요하다는 요구
[금요저널] 민선 6기 핵심정책인 RAS 문예체 교육의 본격적인 운영에 발맞춰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2026 RAS Family 성장 캠프’를 운영한다.24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Reading·Arts·Sports 활동
[금요저널]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정부의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에 발맞춰, 자살예방관이 총괄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지역사회에 안착시키는 것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이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성남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온 결과, 2026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지역 내 유치원과 초·고등학교 등 8개교가 선정돼 총 2억4064만6천 원을 지원받게 됐
[금요저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우스리스크 이상설 유허비와 고려인 강제 이주의 아픔이 서린 라즈돌노예 기차역,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 기념비를 찾아 8.15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역사교육 지평 확대를 위한 연속 행보를 이어갔다.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