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3일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가뭄 극복 및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지역 수원인 보령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하고 지난달 15일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지는 등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추
[금요저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윤봉길의사의 숭고한 애국심과 항일운동 정신을 기리고 유적지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유산지킴이단’ 30여명을 모집한다. 관광시설사업소 시책사업인 ‘청소년 문화유산지킴이’는 월 1회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 및 중회의실에서 2023년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과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에서는 보호자 대표, 보육전문가, 관계 공무원, 공익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등 각계각층 위원 14명이 위촉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관내 재난 예·경보시설은 총 123개소로 문자전광판 7개소 재난CCTV 32개소 수위계 14개소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38개소 강우량계 13개소 적설량계 13개소 자
[금요저널] 예산군 예가정성 생산자 및 관계자 24명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농정유통과 주최로 제주도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을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가정성 인증 가공업체, 인증 품목 농협 관계
보령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가 검증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패키지로 묶어 지역에 빠르게 보급하는 것으로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 가로
[금요저널] 예산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해왔던 민방위 교육을 올해부터 집합 및 사이버교육 교육 병행으로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1년차 이상과 5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해오던 집합
[금요저널]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시·군위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도유재산 대부 실적 변상금 부과·징수 매각 수입 공유재산 업무 관심도 등을 평가했으며 우수 기관에 대해 포상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 충남도 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시장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위한 도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함께 추진한 ‘예산형 구도심 지역 상생 사업’이 성공을 거두면서 예산시장이 인기 명
[금요저널] 예산군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들이 소비 급감과 가격 폭락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는 가운데 군은 관내에서 생산한 방울토마토를 적극 소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관내 방울토마토 생산 농가는 총 145호, 재배면적은 89.4㏊로 연간 1만555
[금요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종로 구간의 도로 구조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이번에 구조를 개선하는 구간은 총 500m, 면적 8,029㎡이며 기존 최대 8% 이상이었던 도로 경사를 규정에 맞춰 1.5 ~ 2%로 정비한다. 건설관리본부는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가 토마토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하며 토마토 농가 애로사항 해결에 나섰다.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진행되는 교육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엄선한 전문가를 초청해 재배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 내 물가 안정 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물가 불안 심리 확산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지원대책은 고물가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대전시는 18일 연세대 김정원 강사의‘한류와 케이팝 팬덤: 소비자에서 활동가까지’강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2023년 대전인문학포럼’을 개최한다. 2023 대전인문학포럼은 ‘한류: 문화간 대화의 인문학’을 주제로 한류에 대한 이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