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갖고 올해 평생교육 진흥사업 논의와 제2차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가 올해 평생교육진흥을 위해 추진하는 평생학습관 건립 추진 읍·면·동
[금요저널] 공주시는 조선 중기 성리학에 정통하고 현감으로서 선정을 베푼 동주 성제원 선생을 2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주 달전리 출신의 선생은 김굉필의 문인이었던 서봉 유우에게서 수학한 정몽주, 김종직, 조광조를 잇는 한국의 정통 도학을 연구한 성
[금요저널] 공주시는 최근 솔브레인과 중·장년 자살예방 심리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솔브레인 사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교육, 정기적인 정신건강 검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공주시보건소, 솔브
[금요저널] 영암군은 2월부터 걷기 모바일 앱인‘워크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걷기실천 프로젝트‘영암한바퀴 걷기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신체활동량이 적은 어르신에게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건강생활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대구시는 그동안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대구행복페이로 지원한다. 그간 대구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대구광역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에 근거해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에게 대중교통
[금요저널] 영암군은 코로나-19와 독감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 및 군 산하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2월 9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광장과 학산보건지소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금요저널] “칠곡군 오시면 꼭 장군 국밥 맛보세요”경북 칠곡군은 6·25 전쟁의 아픔과 고 백선엽 장군의 호국정신을 그릇에 담은‘장군 국밥’을 관광 자원화한다. 칠곡군은 왜관읍 원도심에서 열리는‘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과‘백선엽 장군 추모 행사’에서 장군 국밥을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는 영암교육지원청과 연계해 2023 다문화가족 취학전 학부모교육 ‘미리 스쿨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연수 형태로 운영되는 해당 교육은 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1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4일에는 삼호읍 가족센터에서 15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2024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새청무’와 ‘조명1호’를 선정했다.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협의회’가 지난달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군청, 함평군농협쌀조합, 농업인단체 등 관계자 21명이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2월 1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229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35명, 구미 218명, 경산 164명, 경주 130명, 김천 70명, 안동 56명, 영주 53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립합창단 운영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립합창단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연간 공연계획을 심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서산시 시립합창단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제4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서산관광에 관심이 있고 SNS 채널을 운영하는 자’로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농막 용도의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에 필요한 도면을 무료로 작성·제공하는‘가설건축물 도면 작성 지원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1일 시에 따르면 농막 용도의 가설건축물 축조신청은 2021년 348건, 2022년 382
[금요저널] 충남 태안군 소원면의 파도어촌계가 퇴직 어촌계원을 대상으로 퇴직금 지급에 나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구 고령화 시대 ‘복지어촌’ 조성을 위한 주민 자구책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군에 따르면, 약 250명의 어촌계원이 바지락을 캐며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