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덕산·칠갑산·대둔산 등 3개 도립공원 탐방로를 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지정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통제는 도립공원 탐방로 31개 노선 77.8㎞ 중 11개 노선 24㎞를 대상으
[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3월 3일까지 도내 농업법인 및 농식품 제조·가공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3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2·3차 복합산업화를 촉진하고 창업 및 기업 유치를 활성화함으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 봄 출하 쪽파에 잿빛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련 예방법을 제시하고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봄 출하 쪽파에 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은 2월 중하순경부터 시작되므로 2월 초중순부터 방제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쪽파 잿빛곰팡이병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0일과 31일 2일간 ‘2023년도 주요업무 및 공약이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내실 있고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보고회는 국소별 보고 후 당부사항 전달로 끝나는 일반적 보고회 형식에서 탈피해 박경귀 시장 주재하에 민간 전문가인
[금요저널] 아산시가 겨울 동안 중지됐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접수를 1일 재개했다. 급수공사는 오는 3월 2일부터 시행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서 접수를 재개한 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3월부터 급수공사에 나서며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앞장설
[금요저널] 매년 상전벽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충남 아산시. 하지만 박경귀 아산시장은 “새해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박경귀 시장이 꿈꾸는 ‘새로운 아산’은 1년 365일 문화예술이 넘쳐나는 도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시청을 방문한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지부장, 이종옥 아산시지회장 등 4명으로부터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수당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유족 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달 31일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며 모종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준공했다. 모종1지구는 1km 내 위치한 아산고속버스터미널과 2023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아산IC 신설에 따른 개발압력이 높아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절실한
[금요저널] 문경시는 2017년 환경부에서 23번째로 지정한 습지보호지역이자 돌리네 지형에 형성된 국내 유일의 습지인‘문경돌리네습지’의 생태·지질학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증 받아 널리 알리기 위해 람사르습지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람사르습지는 전 세계를 대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31일 오전 11시 문희아트홀에서 문홍수 대구대학교 교수를 초청해‘열정과 긍정의 힘’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문홍수 교수는 대구은행에 근무하면서 문경지점장 공모 신청, 대한석탄공사 비축탄 금융 지원, 지역공단 식
[금요저널]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매월 2째주에 추진 중인 공연한데이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로 최고 인기 작품인 아날로그 정통 체력 단련 코미디 연극‘신바람 삼대’공연을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7시 30분 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12회 2
[금요저널] 박홍률 목포시장이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에게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하며 2023년 국비 확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박 시장은 31일 목포시를 찾은 조 의원과 함께 고하도 해상데크와 세라믹산단을 방문하며 현안사업의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의 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1월 30일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의료급여심의위원회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중증질환, 만성질환 또는 장기 입원 등으로 불가피하게 의료급여를 받아야 할 사유가 발생해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는 상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무안사랑상품권 할인율을 당초 6%에서 연중 10% 할인 판매하기로 방침을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군은 당초 평상시 구입 할인율을 6%, 명절이 속한 달과 그 전달에 10% 판매하기로 결정했으나 현재 치솟는 물가, 난방비 인상, 고금리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