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1일 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경북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종료식’을 진행했다. 종료식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이진복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도단장 등 관계자 3
[금요저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3명을 ‘1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토지정보과 박선민 주무관은 2022년 2544필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2023년 신규 지적재조사지구 2033필지의 실시계
[금요저널] 보령시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등기 접수기한이 오는 6일 종료함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에 대해 기한 내 등기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대전지방법원 보령등기소에 반드시 등기 신청을 해야
[금요저널] 보령시가 민원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올해 민원 처리기간 단축을 추진한다. 민원처리기간 단축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시는 3일 이상 법정민원에 대해 단축을 추진해 나간다는
[금요저널] 경북도는 지난 31일 ‘경상북도 항공물류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시, UPS 코리아, 롯데글로벌로직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익도관세법인, 부산·전북연구원 등에
[금요저널] 경북도가 지방성공시대,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교통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내 어디든지 안전하고 빠르게 연결하는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을 위해 올해 총 107지구 2조 6610억원을 투입해 신규 사업 조기 착수와 추진 중인 사업의 마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3년을 맞아 8일 두마면을 시작으로 9일 금암동까지 4개 면·동 연두순방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연두 순방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정책설명회 및 시민과의
[금요저널] 계룡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1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충남도립대 김용찬 총장, 이재운 충남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립대와의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은 양 기관이 협력해 4차 산업혁명 및 인구감소 등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달 31일 OK마트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컵라면 35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OK마트는 2021년부터 3년째 컵라면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컵라면은 온택트 한끼 나눔 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온택
[금요저널] 경주시가 전국 최고의 노인행복 도시 조성을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생활보장에 나섰다. 시는 올해 ‘즐겁고 편안한 노후생활 보장’이라는 목표 아래 전체 사회복지예산 4682억원 중 44.8%인 2099억원을 노인복지 예산으로 투입한다. 이처럼 민선8
[금요저널] 천안시는 만 6개월~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당일 접종은 2월 13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한 예방접종은 20일부터 가능하다. 접종은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을 활용하며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달 3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형 서비스 공동대응팀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입장면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팀 직원 등 12명은 이번 회의를 통해 방문서비스 정보공유, 복지사각지대 발굴, 각종 시책 추진 등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기록적인 한파와 난방비 급등에 따른 경로당 이용 노인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로당 750개소에 냉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혹한과 여름철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로당 이용 노인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
[금요저널] 천안시는 이달부터 노후된 소규모 가축분뇨배출시설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태조사는 축산농가의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축사 악취저감 및 관리기준 준수 의무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현재 천안시에는 1,122개소 가축분뇨배출시설이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