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졸업 때까지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비용으로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시비 3억2천만원의 예산을 지역 내 9개 고등학교 학생 수 비율에 맞춰 지원하
[금요저널] 광양시는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이용자 확대 및 신규가맹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는 2008년부터 전남도와 농협이 협약을 맺어 운영 중인 사업으로 전라남도는 저출산과
[금요저널]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여름 여행지로 백운제 농촌테마공원 물체험장, 광양와인동굴 등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7일 첫 운영에 들어간 백운제 농촌테마공원 물체험장은 개장 첫날 350여명의 입장객을 끌어모으는 등
[금요저널] 목포 목우촌 율유통이 지난 26일 유달동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우족 50개, 사골 110kg 을 전달했다. 목우촌 율유통은 정기적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금요저널] 용해동과 용당파출소가 지난 27일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용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30여명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희망찬 목포만들기 범시민 운동 4대 과제의 하나인 약속지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휴가철
[금요저널] 만호동이 지난 24일 쏟아지는 폭우속에도 목포모란클럽의 사랑 나눔 후원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목포모란클럽에서 만호동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 아동을 위해 삼겹살 세트를 기탁하고 아동의 집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여성으로만 구성된 최초의 와이즈멘 단체인
[금요저널] 주식회사 칸개발이 목포시 상동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소에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개보수를 진행하며 사랑의 손길을 전파했다. ㈜칸개발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의 가스 온수기 교체와 식당 라디에이터 누수 보수 등에 약 165만원, 상리사회복지관 식기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집중호우로 곳곳에 수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지역 군부대의 협력을 받아 복구작업에 나섰다. 육군 제31사단은 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목포시 소재 침수가옥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장병 80여명을 투입해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27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목포가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양대체전의 자원봉사자 모집은 1,708명을 목표했는데 이를 초과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수협 김청룡 조합장이 자매도시 충북 청주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목포시와 청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자매도시 체결을 맺고 15년째 민관 교류 협력 관계를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목포시와 청주시
[금요저널] 박홍률 목포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박 시장은 27일 오전 국회 김원이 국회의원을 방문한데 이어 서삼석 예산결산위원장을 면담해 목포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건립 남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수출전략형 김산업전문기관 운영 기반 마련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26, 27일 전남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시군구의 자치행정 우수 공약·정책 사
[금요저널] 안동시가 올여름 어린이들의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28일 정하동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에 야외 물놀이장을 확장 개장했다. 매년 운영해오던 물놀이장이 협소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물놀이형 조합 놀이대 1개소와 물놀이 시설 4개를 추가 설치했다. 또한,
[금요저널] 해남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이 취업으로 이어지는 등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실제 이주 전 희망지역에서 최대 3~6개월간 머무르며 살아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