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Food의 핵심‘광천 조미김’ 이 김밥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냉동김밥 수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김의 본고장 광천에서 ‘광천 K-김밥 페스티벌’ 이 열리며 전국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글로벌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제10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분야에서 공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소방안전교육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금요저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가을맞이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실시한 탐방환경 개선사업을 10월까지 마무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탐방객들이 자주 찾는 구간이나, 노후화로 인해 위험요소가 많은 가야봉에서 석문봉 능선을 포함한 3번
[금요저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6∼27일 이틀간 태안 꽃지 해안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태안 가을꽃박람회’를 찾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박람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조직위는 축제 행사 현장에 홍보관을 마련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책자와 다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충남공감마루에서 음악과 함께 가을 낭만을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도는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내포신도시 내 충남공감마루 야외 데크에서 ‘충남공감마루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27일 이틀간 기술원 중강당에서 ‘농업 빅데이터 수집 사업’에 참여 중인 전국의 조사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 정밀도와 정확도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 빅데이터 수집은 농촌진흥청과 각 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수
[금요저널] 충남도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취업기회를, 구인업체는 우수 인재 채용을 통한 성장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오는 2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 제1캠퍼스에서 우수기업 면접 및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2024 힘쎈충
[금요저널] 충남도는 10월 1일자로 보령시에 위치한 웅천천 13.90㎞가 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고 2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해 말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웅천천 13.9㎞, 삽교천 8.94㎞, 갑천 5.01㎞, 병천천 3.20㎞ 등 도내
[금요저널] 국방수도 충남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인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가 성공 개최만을 남겨 두고 있다. 27일 도에 따르면 지난 4월 전시회 성공 개최 및 지역정착을 위해 계룡시·육군협회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부터 본격 실시한 전국 시도
[금요저널] 아산시 숙원사업 중 하나인 충무교 재가설을 위한 공사가 26일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강훈식 국회의원, 방윤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비롯해 김태균 진흥기업 대표 등 시행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두루 참
[금요저널] 아산시 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26일 도고아트홀에서 축산인 230여명이 모인 가운데에 ‘제7회 축산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럼피스킨 방역조치 사항에 따라 한우 및 낙농 농가를 제외한 관내 축산단체협의회 회원 230여명이 참
[금요저널] 충남도는 2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계룡시, 황명선 국회의원과 함께 ‘대한민국 국방수도 충남 완성을 위한 국방기관 유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황명선 국회의원, 이응우 계룡시장, 이재운 도의원, 김범규 계룡시의장, 김용하
[금요저널] 충남도와 시군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 운영을 위해 다시 한 번 머리를 맞댔다. 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실·국·원장 및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충남 방문의 해 추진단 회
[금요저널] 충남도는 26일 가을철 행락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는 도와 논산시, 토목구조기술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 케이블 시설 안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