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온양6동 온주마을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신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온양6동 온주마을은 온주아문, 동헌, 온양향교 등 역사문화자원을 품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적 중심지다.그러나 도
[금요저널] 아산시는 수제 감자칩 브랜드 ‘촌놈칩스’ 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감자칩 150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후원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아산시 그냥드림 사업과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6~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온양 소로 3-82호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온양 소로 3-82호 개설공사는 그동안 도로 단절로 통행에 불편을 겪던 어의정로65번길과 중앙로12번길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교통
[금요저널] 아산사과연구회와 경북청과는 7월 2일 사과 유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상호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아산사과연구회 회원들은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경북청과를 직접 방문해 현대화된 유통시설을 견학하고 급변하는 과수 유통시장 동향과 고
[금요저널]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진주시 일원에서 농업인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홍성군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홍성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미션챌린지 3회차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
[금요저널]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금요저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일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본관에서 마을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제17회 공동체 아카데미 기초과정 입소식을 개최했다.이날 입소식은 주형로 (사)홍성지역
[금요저널] 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2026 마을축제 고도화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마을축제 추진단과 컨설팅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정된 3개 마을축제의 고도화 계획서를 최종 공유했으며 김광회 축제감독의 종합 자문을 끝으로 5회에 걸친 컨설팅
[금요저널] 홍성군 은하면은 지난 1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은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대책을 공유하고 관내 취약
[금요저널] 새마을문고홍성군지부는 문고회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지역 바로알기 인문학기행’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새마을회의 ‘온충남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 과수저장시설 신선도유지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확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사과와 배 등 저장 과실의 ‘홍수 출하’를 완화하고 장기 저장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