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학협력지원사업 평가심사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과를 창출하는 전주기 운영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 접수 단계부터 지역 연계성과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삼길포우럭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삼길포우럭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받은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한국콘텐츠협회 주최로 매년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5일 개별공시지가 산정지가 검증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지가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 서산시 개별공시업무 담당 감정평가사 등 13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금요저널]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아산시 산림교육 정기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에 선정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등 61개 교육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교육기관 지정증서
[금요저널]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열고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유관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고 현장 대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민생경제 통합 패키지’정책이 실질적인 경제 지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경기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역 내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골목상권으로 다시 흐르는 ‘소비 선순환’구조가 안착했다는 평가다.2025년
[금요저널] 아산시는 봄·가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업인이 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쇄
[금요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이 25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제199차 충남경제포럼’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기업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충남경제포럼은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경영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25일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호평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배우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설렘을 나누고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배냇저고리를 직접 만
[금요저널]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5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이장과 함께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생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행복 건강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사업의 일환으로 고독사 예방과 취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5일 고기구워먹는집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고기구워먹는집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복지 위기가구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금요저널] 아산시 둔포면 소재 테크노밸리어린이집은 지난 25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41만여 원을 전달했다.이날 후원금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활동 체험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김
[금요저널] 온양5동은 지난 25일 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사 진료 및 침 치료를 주제로 근골격질환을 앓고 있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했다.박모 어르신은 "
[금요저널] 태안군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 기술과 경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올해 총 3기 과정을 운영하며 1기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