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관내 외국인 주민들의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 교육 추진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 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울림 한국어 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대상자를 모집한 후 지난 13일부터 한 달여 간의 교육에 돌입했다
[금요저널] 태안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시설인 태안군UV랜드를 중심으로 ‘K-드론’의 선도 지자체로 거듭나고 있다. 태안군UV랜드는 남면 기업도시로 1133 일원 11만 5703㎡ 면적의 부지에 총 95억원을 들여 조성된 드론 등 무인기 전용시설이다. 지난해
[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강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시리아 피해민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특별모금 활동에 나선다. 시는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전용 계좌를 통한 특별모금을 오는 2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4일 아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시청사 재난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청사 본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대비 매뉴얼과 행동 요령을
[금요저널] 온양3동 열린 간담회가 지난 14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홍성표·박효진 아산시의원과 온양3동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온양3동은 아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월 14일 ‘시장과 시민 만남의 날’인 아산형통을 통해 올해 두 번째로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은 지난 1월 1일부터 1월17일까지 17일간 접수된 총 18건의 신청 중 천안시 백석동 소각시설 증설 관련 상생협력금 지급 요청 민원 구령1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26일까지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사업에 따른 군지 1차 편집본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군에 따르면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사업’은 2009년 서천군지 발행 이후 변화된 지리·역사, 문화유적, 민속, 정치, 행정, 경제, 사회, 지명·마을이
[금요저널] 김기웅 서천군수가 13일 재난관리 총괄자로서 재난관리에 대한 기관장의 의지와 업무방침을 확인하고자 2023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인터뷰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충남도 자체 평가위원회에서 진행했으며 전년도 실적을 단계별로 점검해 재난
[금요저널] 김기웅 서천군수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따른 대상지 현장 지도에 나섰다. 이날 서천읍 화성1리 노인회관을 방문한 김 군수는 “농촌지역의 열악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현장 방문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금요저널] 논산시가 13일 시청 회의실에서‘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 논산딸기축제’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전략을 고도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와 관련해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 개선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은 PAOT교육, 근골격계 질환 예방 활동, 농작업안전관련 분야 현장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된 20시간의 강의와 실습으로 운영되며, 과정수료 후에는 직접 현장에서 위험요인 진단과 안전관리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안전관리관으로 배치된다. 참가 자격요
보령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다. 신
보령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즌Ⅱ 찾아가는 미소친절청결칭찬 아카데미 시민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재 운영 중인 찾아가는 미소친절청결 아카데미의 활성화를 위한 시민 강사를 위촉하는 자리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의 강사를 선정했다. 이날 위촉된 강
보령시는 해빙기(2월~4월)를 대비해 급경사지, 건설 현장,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관내 급경사지 36개소에 대하여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비탈면의 상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