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13일부터 영유아 대상 코로나19 백신 당일 접종을 시행한다. 영유아의 코로나19 감염 시 소아·청소년보다 상대적으로 입원율과 치명률이 높고 면역 저하 및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영유아의 경우 중증·사망의 위험이 크다. 접종이 적극적으로 권고되
[금요저널] 금산군은 인삼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금산인삼약초시장 홍보매니저 4명을 모집한다. 홍보매니저는 금산인삼관 광장 및 수삼센터 주차장 홍보부스에서 인삼·약초 제품 및 상품 판매촉진, 관광버스 인센티브 신청서 접수, 인삼축제 홍보 등 활동을
[금요저널] 천안시 풍세면은 지난 10일 풍서1리 경로당에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풍세면 복지담당 직원과 보건담당 직원이 복지상담, 건강체크 및 만성질환 관리교육을 하며 경로당에 내방해 상담을 받은 대상자 20여명에게 현
[금요저널] 천안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0일 난방비 상승으로 인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해유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풍세면은 이장과 마을주민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취약가정 30가구를 선정해 가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1일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시행사업 및 마을복지계획 논의를 위해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매년 진행하는 사업을 비롯, ‘찾아가는 생일잔치’, ‘저소득층 학생 학용품 지원 사업
[금요저널] 이주홍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지난 10일 풍세면 일원 지적재조사사업지구를 방문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과거부터 주민 간의 분쟁과 다툼이 지속되는 지적불부합 지역을 최신 측량 기술로 새로이
[금요저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세메스와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에는 취약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가구DIY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세메스의 신규 임직원 32명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서랍장 10개를 직접 조립·제작했다. 완
[금요저널] 꼬마세상어린이집 학부모운영위원회는 13일 천안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천안시복지재단과 추진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꼬마세상어린이집 원장과 학부모운영위원회 임원 5명은 이날 천안시청 부시장실을 찾아 신동헌 부시장, 천
[금요저널] 천안시는 1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지역 내 아동생활시설 14개소 지도·점검 및 아동 인권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아동생활시설 14개소에 대한 지도·점검 및 아동 인권점검을 추진한 천안시는 최근 타 지자체에서 아동 인권 문제 등이 발생함에 따라
[금요저널] 천안시는 올해 새로운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지식이 풍부한 조세 전문가 12명을 포함해 14명으로 구성된 천안시 지방세 심의위원회는 2024년 12월 31일까
[금요저널] 천안시는 13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실무위원과 행사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 회의는 오는 28일에 개최되는 3·1운동 104주년 기념 아우내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도 2023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천안시가 2020년부터 추진한 교복비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원되는 교육경비에 대한 보조사업이다. 지원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0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홍성군지회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을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실시했다. 현재 홍성군의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전일제 14명, 시간제 7명 포함 총 21명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 장
[금요저널] 홍성군은 관내에 관리 중인 소규모 공공시설 280여 개소에 대해 다음 달 말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규모 공공시설이란 ‘도로법’, ‘하천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연장 100미터 미만의 소교량과 폭 1미터·길이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