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3주간 주요 도로에 설치된 도로조명 일제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도로조명 점검 대상은 가로등 1만9715개소, 보안등 1만5479개소, 공원등 2093개소
[금요저널] 아산시가 9월 한 달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 ‘무령왕이 되어보자’를 운영한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추석 연휴를 제외한 토·일요일에 매회 2시간씩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 총 12회로 진행된다. 교육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2일 공무원 비상소집 발령을 시작으로 ‘2022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시는 22일 오전 5시 55분께 공무직을 제외한 전체 공무원 1636명 중 임산부, 중증장애인, 영유아를 둔 공무원 등을 제외한 1355명에게 비상소집을 발령했다. 비
[금요저널]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와 청양지역이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되며 복구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응급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항구적인 복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
[금요저널] 정부가 22일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 기준을 충족하는 전국 지자체 10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가운데 김돈곤 청양군수가 긴급 브리핑을 열고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구 완료 때까지 전력투구하겠다고
[금요저널] 충남도가 ‘워케이션 충남’ 구축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일과 쉼이 공존하는 새로운 근무 형태이자 최신 여행 트렌드인 워케이션을 도내 관광산업에 접목함으로써 위드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모델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이끈다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동안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기능유지, 군사작전지원, 국민생활안정을 목적으로 행정기관과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국가위기관리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0일 자원봉사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이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 피해를 입은 부여군 은산면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정숙 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구기자밭 비닐하우스 안으로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 기원과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제1회 계룡시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계룡시체육회 주최와 계룡시축구협회 주관으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개최됐으며 U9~U12 2
[금요저널]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인사업자 주민세 사업소분을 감면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소를 둔 사업자가 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로 시는 이번 조치에 따라 개인사업자
[금요저널] 계룡시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박 4일간 ‘2022 을지연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2017년 이후 5년 만에 한·미 연합연습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전시 또는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군사작전지원, 정부기능유지, 국민생
[금요저널] 공주시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박 4일간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계획을 검증·보완하고 전시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12월까지 자치경찰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관심도 제고를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자치경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도청에서 진행한 전시회를 마치고 도민 대상 홍보를 위해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6일 행정안전부 및 충남도에 강력히 건의해 을지연습 정상 추진이 어렵다는 부여군 입장이 받아들여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