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프로그램을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서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한다. ‘치매가족교실 헤아림’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의 치
[금요저널] 천안시중앙도서관은 문성동과 신안동 공립 작은도서관 2개소 이용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육아·교과 연계 특화프로그램을 10월~11월 중 운영한다. 이번 비대면 특화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 특화 주제에 맞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작은도서관 이용 유도 및 특
[금요저널] 천안시 보건소는 2007년부터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직접 가정 방문해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는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역량향상 및 보건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
[금요저널]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천안시청과 신부문화공원에서 청년 예술인들이 일상의 무대로 나와 가을의 정취를 활짝 열었다. 먼저 점심시간을 이용해 천안시청사에서 열린 개방공연 ‘정오의 비타민 콘서트’는 싱어송라이터 강예영이 달콤한 시간을 선사했다. 단국
[금요저널]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27일 한들문화센터에서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에는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과 종목 임원 및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3년 만에 개최되는 20
[금요저널] 천안시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개방자원 통합플랫폼인 ‘공유누리’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 공유누리는 행정기관 또는 공공기관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공유자원을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천안시는 공공개방자원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7일 여성가족부 주관 양성평등 조직문화 진단을 위한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천안시는 앞서 지난 7월 행정통계조사와 조직문화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조직구성원 대상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 제9기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와 긴급복지지원 분야 안건 보고에 이어 지난 5월부터 준비한 제5기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7일 ‘2022년 제2회 아산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염치읍 백암지구 음봉면 동암지구 영인면 아산지구 등 3개 지구의 경계 결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는 목혜원 위원장을 비롯해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사회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나아가 기업-대학-아산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7일 선문대학교에서 산·학·관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와 관내 6개 대학, 2개 기업, 13개 관련 기업 및 직능단체 총 22
[금요저널] 아산시가 기존 교량 철거 및 신설을 위해 현재 가교를 이용해 편도 3차로로 운영 중인 ‘온천교’를 오는 28일부터 편도 2차로로 임시 개통한다. 그동안 모종·풍기 지역 도시개발과 대단위 아파트 조성 등으로 유발된 교통량 증가가 온천대로의 상습적 차량 정체
[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추진한다고 밝힌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오는 29일 둔포초등학교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향후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게 될 둔포면 육성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갖고자 이번 설명회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 서산시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서양화가 맹현미 작가를 초대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서양화 분야에서 많은 대회의 입상 경력이 있는 맹현미 작가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색이 주는 아름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7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수료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소농 정보유통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13회차에 걸쳐 강소농을 대상으로 스마트한 농업 마케팅 실현을 위해 다양한 채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