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태안군이 관광서비스의 체질 개선을 위한 주민들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 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군 관계자와 DMO 조합원,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MO 법인 역량강화 포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DMO란 지역관광의 현안을
[금요저널] 지난 11월 26일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념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결실을 거둔 태안군이 25일 만에 유네스코의 인증서를 받게 됐다. 군은 20일 충청남도청 5층 상황실에서 김태흠 도지사와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수여대상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
[금요저널]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한 정책을 기초의회와 지역농협이 하나 되어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의회는 19일 인구고령화로 농업의 기계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농업인들의 경영비용 감소를 위해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장업무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제4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평가 및 하반기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평가는 군에서 시행한 안전보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19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겨울철 도로 제설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단기간 복구가 어려운 구간은 우회를 안내하는 등 차량이 진입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22일까지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12일간 경기도 양평군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합숙으로 진행되며 원어민 영어수업, 액션 잉글리쉬, 진로아카데미, 레크레이션 등의
[금요저널] 서천군이 도내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2022년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저소득층 복지분야에 탁월한 업무성과를 이룬 영예를 안았다. 서천
[금요저널] 서천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백신에 대한 군민들의 안심 접종을 위해 동절기 2가 백신 접종에 동참했다. 19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찾아가는 공직자 접종의 날’ 행사는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백신 접종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충남도가 지난 2020년 선포한 ‘2030 문화비전’과 연계 추진할 내년도 선도시책 발굴을 위해 전문가와 머리를 맞댔다. 도는 19일 도청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별 평가자문위원과 함께 ‘2022년 문화비전 평가자문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
[금요저널] 충남도가 파견한 일본방문단이 19일 윤봉길 의사 순국 90주기를 맞아 윤 의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도에 따르면, 일본방문단 단장인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과 박병규 한국K-POP고등학교 교장 등 3명은 이날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를 방문, 윤봉
[금요저널] 아산시 조직개편안이 19일 제240차 아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해 민선 8기 시정 목표 ‘아산을 새롭게, 시민을 신나게’ 달성을 위한 디딤돌이 마련됐다. 이번 본회의 통과로 기존 6국 2직속 2사업소 1위원회 17개 읍면동 55과에서 6국 2직속 2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 관련 대통령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가 공모로 진행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연 제25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난주 우리 도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에 성공했다”며 함께 힘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대응체계 현장 간담회’시간을 가졌다. 아동권리보장원의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전국 최초 365일 24시간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미국 출장일정의 막바지에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켜온 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과 논산시 출장단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16일 오전 한국전쟁 참전 퇴역군인과 그 가족들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용사들에게 큰절을 올린 백 시장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