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주식회사 정일제지는 7일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화장지 300박스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임남용 정일제지 대표는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공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이계동 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성과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근로자를 선정해 표
[금요저널] 천안시체육회는 7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협의회에 코로나19 방역마스크 10만 장을 전달했다. 마스크는 이날 오전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충남적십자봉사원대회 개회식에서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이 이홍구 충남적십자협의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기증된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가족특화도서관으로서 화목한 가족문화 형성 및 가정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한다.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2020년부터 매년 온 가족이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아·아동 도서를 선정하고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6일까지 ‘여름방학에 떠나는 천안농촌문화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이 함께 농촌에서 이색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6
[금요저널] 천안시는 올해 폭염이 18일이나 일찍 찾아오고 천안지역도 지난 1일부터 폭염주의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련 부서 간
[금요저널] 2022 천안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개회식이 지난 6일 오후 5시 천안종합운동장 볼링경기장에서 전국 실업팀 소속 3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실업볼링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실업볼링연맹과 천안시볼링협회가 주관한
[금요저널] 천안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 872억원을 부과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한 33만571건, 872억원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41억원 증가한 것으로 신축건물가격 기준액 인상 및 공동주택가격 상
[금요저널] 보령시는 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이 출범하는 민선8기의 공약사항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나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4일 추사홀에서 열린 7월 직원 월례모임과 함께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군수 및 부서장,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백석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
[금요저널] 예산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지난 6∼7일 이틀간 여성·아동 등 군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합동 야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민참여단, 예산경찰서 예산성폭력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진행한 이번 야간 합동 모니터링은 치안수요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6월 30일부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관내 모든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7대 차단방역시설 설치를 조기에 완료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일대일 현장방문 교육 등을 통한 홍보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예산군이 2022년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 에너지진단 컨설팅 신청·접수를 이달 13일까지 접수한다. 컨설팅 대상 시설은 냉난방이 필요한 고정식 재배시설인 온실, 축사 등이며 향후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를 참여를 계획 중인 농가와 1㏊ 이상 대규모 온실에 우선 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읍 중심에 위치한 봉대미산 등산진입로와 둘레길을 정비해 주민이 쉽게 공원을 이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숲속 치유공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봉대미산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진입로를 이용해 신성아파트 쪽과 주교배수지 쪽에서만 진입할 수 있었으나 군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