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새롭게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 2층 에어로빅실에서 임신부 대상 ‘건강올임교실’을 오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에 따른 신체 변화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분만을 대비한 체력과 호흡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계룡시는 17일 신도안면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순국선열의 날은 일본의 조선 침략과 식민지 지배에 맞서 국권 회복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전하고 그들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금요저널] 계룡시는 17일 병무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지역 상권 이용 확대와 문화⋅관광 교류 확대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등록 인도네시아 근로자 20여명이 참여하는 축구 소모임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축구 소모임은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는 참여자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금요저널]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서령고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업무에 최선을 다해온 직원의 노고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더불어 임직원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시발점이 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
[금요저널] 서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제17회 서산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보육교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보육사업 발전을 위해 서산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약 900여명이 참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주요 장소에서 ‘지역사회 비만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의식을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비만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마트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역 염소 사육농가의 질병 예방과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염소 질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축산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하승민 박사를 초청해 염소 주요 질병과 예방 관리법, 농가의 대응 요령 등을 다루었다.특
[금요저널]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는 11 월 11 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개최된 전국마이스터고 영마이스터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교류하고 창의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마이스터고교장협의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주간을 맞아 오는 11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여 정림사지에서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부여 8회차 ‘우리동네 사투리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겨울과 사투리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
[금요저널] 충남도는 17일 당진에 있는 철강기업 케이지스틸에서 ‘제9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김태흠 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11개 기업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현안 보고,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
[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가 오는 11월 29일 오후 5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2016년 첫 선율을 울린 이후 10년의 시간을 거쳐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꿈의 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과 16일 시청 카누팀이 성암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산시청 카누팀의 주요 훈련장인 성암저수지는 매년 낚시객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의 수상 환경 보전을 위해 카누팀 선수들의 자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6일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목장을 둘러보며 서로 친밀함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려졌다.고제시카 신관동 다문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