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을 ‘빛의 정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시는 지난 14일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정호정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위한 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신정호 일원 약 2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박2일간 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복지환경과 증가하는 복지 수요 속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 소진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7월 발생한 수해 대응 및 복구에 참여했던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함께 각 기관의 시각에서 바라본 수해 대응, 복구 시 필요한 개선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자 13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시민과 예술가의 창의적 감성을 담은 미디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5 이순신관광체험센터 미디어월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11월 30일까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480×880 화소 해상도의 미디어아트 영상을 담
[금요저널] 아산시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14일 제설 모의 훈련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도로관리과 직원과 제설용역업체가 참여했으며, 덤프트럭 20대, 굴삭기 6대 등 제설장비가 투입됐다. 시는 제설장비 투입절차와 현장 대응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
[금요저널] 아산시는 14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2026나눔캠페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난방비 9,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금요저널] 아산시는 서광제이엠 원용성 대표가 14일 아산시를 방문해 서광제이엠의 나눔명문기업 아산 3호와 원용성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아산 11호에 가입하고, 배우자 한승은 님도 나눔리더 골드 아산 44호에 가입하며 부부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충무예술단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성웅’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경찰인재개발원 안병하홀에서 총 4회 진행된 이번 작품은 이순신 장군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금요저널] 아산시는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가 15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5년 아산시 주민자치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오세현
[금요저널] 아산시는 14일 영인산자연휴양림에서 영인산산림휴양관 건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번 건립사업은 노후 시설을 대체하고 휴양림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기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도의원, 기관·단체
[금요저널] 아산시가 ‘인구 40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04년 20만 명,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9개월여 만에 또 한 단계 성장하게 된 것.10월 말 기준 아산시 인구수는 약 39만 9,898명으로, 102명이 더 늘면 ‘인구 4
[금요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행사는 행복키움추진단 주관으로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인주농협 △아산우리신협 △지역발전협의회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정성껏 준비한 김치는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14일 염치읍 소재 온양조경석으로부터 후원금 300만원을 기부받았다.기탁된 후원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의 나눔사업에 활용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병천 대표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