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3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금산인삼과 금산군의 세계화 의지를 표명했다.이 자리에서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막식에 방문해 금산군과 금산인삼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며 “금산인삼의 국
[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은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이를 위해 1공무원 1마을 책임제를 시행하고 산불 취약지 순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 산불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 활동 등을 펼쳐 산불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통한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허창덕 부군수 주재로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추진 상황을 점검
[금요저널] 금산군 제원면새마을회는 11월 3일 제원면 세마지 분수대 일원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가을철 관광·나들이 시기를 맞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생활환경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원들은 지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3일 한국전력공사 금산지사, 행복커넥트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읍면 복지상담 자동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협약에 의하면 군은 대상자를 발굴하고 참여를 안내하며 사업 지역을 관리하고 시범 서비스 결과를 공유한다.한국전력공사는
[금요저널] 서천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30일 발표한 ‘2025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장항읍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장항읍 솔리천 배수구역 일원 약 2.73㎢에 총사업비 647억원이 투입돼 상습 침수 문제가 본격 해소될 전망이다.그동안
[금요저널] 서천군 서천읍 판교교회 (여)신도회가 지난 3일 판교나눔사랑후원회(회장 이종하)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열린 ‘제3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바자회 판매 수익으로 마련됐으며 판교면 내 소외·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신도회
[금요저널] 서천군 시초면은 시초면새마을부녀회가 최근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0일 전달한 30만원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순자 부녀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면과 마서면 문화체육회는 10월 31일 서천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제8회 마서면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 김경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유관 기관·단체장과 면민, 관광객 등 약 10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수도권 기업유치 설명회에서 충청남도와 함께 ㈜데일리킹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데일리킹은 쌀국수 전문 브랜드 ‘포메인’을 운영하는 외식·식품 기업으로 2015년 베트남 현지 법인 공장 ‘포시즌’을 설립해 쌀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달 30일 서천군청사 대형화재 및 폭발 사고를 가상한 '2025년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하며 실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대응을 중점 유형으로 설정하고
[금요저널]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월 8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집단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감정을 학습하고 자신의 감정을 인식·표현함으로써 정서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금요저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공주알밤’이 베트남으로 두 번째 수출길에 오르고 ‘공주산 유기농 블루베리’가 태국 현지 유통업체와 첫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사곡농협과 협력해 공주알밤 3톤을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를 통해 수
[금요저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시군의 민관협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치 행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례 발표와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