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3일 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당진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는 ‘당진시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설치한 기구로 사회적경제 활성
[금요저널] 당진 삽교천에서 열린 드론 라이트 쇼가 누적 70만여명의 관광객을 모으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중부권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당진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충남 당진시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2025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의 마지막 일정인 품평회를 열고 지난 3개월간 이어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10회 40시간 과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지난 2일 당진시4-H연합회(회장 문소영) 소속 청년 농업인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산면 일원에 조성된 23,000㎡ 규모의 공동과제포에서 벼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벼 수확은 공동작업을 통해 농업에
[금요저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10월 31일, 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마법처럼 通하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본 프로그램은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주중 자기개발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합덕지역아동센터 및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금요저널]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30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5년 제2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1개 어린이·청소년 합창단 400여명이 참가했다.참가팀은 지정곡 ‘
[금요저널] 충남도가 인권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민·관·학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도는 3일부터 4일까지 국립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대학본부에서 ‘2025년 충남 인권주간문화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3차 충남도 인권정책 기본계획의 중장기 과제인 ‘도내 대
[금요저널]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40조 원 돌파를 넘보고 있는 민선8기 힘쎈충남이 수도권 기업 확대 유치를 위해 ‘현장 영업 활동’에 나섰다.이 자리에는 120여 개 기업이 참여, 1개 기업과 500억원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5개 기업으로부터 640억원 규모의 투
[금요저널] 예산군은 한국전통주연구소와 함께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축제 ‘제15회 대한민국 명주대상’이 11월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한민국 명주대상은 예산문화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가양주 전문가들이 출품한 청주, 탁주, 소주
[금요저널]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일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장애 예술과 전통 한복이 어우러진 특별한 패션쇼 ‘에이블 아트 & 명화 한복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무대 예술로 확장한 포용적 문화행
[금요저널]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아산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열려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서커스 카니발’이라는 주제로 서커스·마임·퍼포먼스·댄스·체험
[금요저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일 시청 시민홀에서 11월 월례모임을 열고 한 해 시정 마무리를 위한 향후 과제와 당부사항을 논의했다.이날 월례모임은 오세현 시장의 해외 공무 일정으로 김범수 부시장이 주재했다.지난달 취임 100일을 맞이한 김범수 부시장은 “그동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3일 천안시에 있는 성거산 일원에서 충남 경찰특공대와 함께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악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직할구조대 26명, 해저터널구조대 8명, 경찰특공대 10명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작업치료학과 리더십동아리 ‘리더19’는 지역사회 기여활동의 일환으로 세대공감 스페셜데이 행사를 대학 학생회관에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어르신·청년부모·아동이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 교류와 지역사회의 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