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풍북초등학교(교장 김동강)는 8월 2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탈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동시에서 주최하는 국제탈춤페스티벌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은 한국 전통 탈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울 수 있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종류의 전통 탈에 대해 배우고, 그 중 사자모양의 탈을 직접 만들어 보았다. 바구니에 클레이를 이용하여 탈 얼굴을 만든 후, 한지를 이용하여 갈기를 만들어 붙여 개성 넘치고 실감나는 사자모양 탈을 완성하였다. 완성된 탈은 국제탈춤페스티벌에 출품될 예정이며, 학교에서는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서로의 작품을 비교하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동강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었으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현국)는 안동고등학교와 합동으로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우옌 영재고등학교 교사단 4명과 학생 교류단 21명을 초청하여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로 중지되었다가 작년부터 재개하여 올해 4년차인 상호방문 국제교류 활동이다. 양국 학생들의 교실 수업 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한 의식주 생활 문화와 지역의 역사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첫째 날(8월 15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베트남 교류단은 경복궁과 롯데 스카이타워 체험으로 짧은 서울 투어를 마치고 안동에 도착하여 홈스테이 가족들의 환영을 받았다. 둘째 날, 베트남 교류단 21명, 안동여고 교류단 13명, 안동고 교류단 8명 총 42명의 학생이 안동여고로 등교하여 환영식을 시작으로 두 학교의 공연과 교실 수업 나눔, 하회마을 탐방을 하였다. 셋째 날, 고추장, 찜닭, 도자기, 전통부채 만들기, 전통 민속놀이(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활동을 하였다. 마지막 날에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지역 역사 탐방 및 문화체험, 송별회를 갖고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었다 □ 김국현 안동여자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하며, 수업 나눔을 통해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해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글로벌 역량을 신장하기를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 한국 학생들은 평가 설문지 작성, 체험일지 및 방문 보고서 작성 등 추수 활동을 하며, 타이응우옌 영재고 학생들과 SNS 등으로 소통하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다가오는 12월에는 안동여고, 안동고의 학생 교류단 21명의 베트남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박귀훈)은 지난 8월 6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방학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방학특강은 ▲3D펜 상상 놀이터 ▲생각을 만드는 3D프린터 ▲AI 프로젝트. 자율주행으로 우리 지역 교통문제 해결하기 ▲제로웨이스트(친환경) 영어교실 ▲수학아 놀자!’ 5개의 창의·융합 프로그램 및 기초소양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어린이들이 유익하고 재밌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 한 어린이 참여자는 “풍성하고 보람찬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알찬 방학을 보냈다.”라며 “다음 방학 특강도 꼭 수강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구미도서관 관장 박귀훈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하며 한층 성장하는 좋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한국펫고등학교(교장 김동상)는 2024. 7. 19.(금)~8 .18(일) 애니멀컴패니언(대표 권오윤)에서 진행하는 동물매개교육지도사 전문과정을 진행하였다. 한국펫고등학교는 2021년부터 동물교감활동지도사양성과정에 필요한 기본소양은 물론 이론과 협업을 통해 동물교감활동지도사의 자질을 습득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수료 후에는 초·중·고등학교 생명존중 인성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동물매개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으나 전문가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국민의 정신건강 등에 대한 치유와 예방을 위해 전문 동물매개활동지도자의 역할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최근 교육부(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2024년 2학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공유학교를 도입하기로 발표하였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의 성장‧발달을 위해 제공하는 종합 교육 운영 체제이다. 또한 한국펫고등학교는 진행하는 펫티켓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안전하고 서로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자고 하였다. 펫티켓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행동과 교육으로 한국의 펫매너를 지키는 보호자가 되어 소통하는 문화와 안전하고 건강한 반려생활을 하기 위함이다. 한국펫고등학교 김동상교장은 ”외부 전문가와 연계를 통한 특화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들에게 다양한 반려문화교육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여, 질서·배려·협력·책임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자 개최된 프로그램이다. 애니멀컴패니언 권오윤대표는 ”동물매개활동에 대한 학문적 소양 및 전문적 식견을 갖춘 체계적인 동물매개교감활동 지도사 과정 뿐만 아니라 생명존중 인성교육을 통한 정서 안정, 올바른 자아 형성 프로그램 위한 과정으로 동물매개자연치유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동물매개활동 전문가 발굴에 기여“한다고 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4년 8월 20일(화) 도평초등학교에서 청송소방서와 합동으로 을지연습 연계 대테러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하였다. 을지연습 실제 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정해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 위기대응 매뉴얼을 숙지해 적 테러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 테러 행위 등 불순분자 및 적대 세력에 의한 화재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학습 및 초동대처능력 제고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화재발생 경보음에 따른 대피, 소화기 사용법 설명 및 화재 진압 실습, 소방차 살수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을지연습 대테러 화재대피 실제 훈련에 참여한 도평초등학교 전 교직원과 학생들, 청송소방서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최근 국가 안보 위기 상황에서 투철한 안보 의식 및 상황대처 능력이 필요한 만큼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 대피 능력 향상 및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시균)은 지난 19일 2024년 을지연습 회의실 에서 이시균 교육장 주재로‘전시 효과적인 재산관리(폐교 활용 방안)’에 대한 전시현안과제를 토의하였다. 전시현안과제토의는 각급 기관에서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가상 상황을 주제로 정하여 문제점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보완하는 토론형 훈련이다. 이날 전시 폐교재산 활용 기본방침, 관내 폐교 현황 등에 대한 현황 파악 후 전시 신속한 상황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시균 교육장은 “이번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할 수 있었다”라며“평시 시설 점검 및 관리 강화를 통한 폐교 수용시설 사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전시 돌발 상황에 폐교재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산시에 있는 본청 직속 교육행정기관으로의 예비 소산 시설 이동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 비상사태 발생 시 본청의 기능이 중단될 경우를 대비해 중요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안전한 대피 장소로 이동시키고 전시 중에도 행정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상사태 발생 시 예비 소산 시설로의 이동은 선발대와 본대, 후발대로 나누어 본청 직원과 중요서류 등이 순차적으로 이동된다. 이날 훈련에서 본청 부서별 직원 1~2명씩으로 구성된 총 19명의 선발대는 본대 소산에 필요한 제반 준비를 위해 본청 버스를 이용해 전시 행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중요문서와 행정 장비 등을 예비 소산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또, 예비 소산 시설에 도착해 부서별 상황실과 사무실 규모를 실측하고 전산·통신의 회선상태와 보안성 검토 등 소산 후 본청 행정기능의 정상화 가능 여부를 점검했다. 박순관 총무과장은 “이번 훈련은 경북교육청의 전시 대응 태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대비 태세를 강화해 어떤 상황에서도 교육청의 행정기능이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는 기존 학교급식 관련 회의나 연수,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은 일부 문제를 다루기 위해 급식담당 부서에서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제기된 질문을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급식부서 직원들이 검토 후, 상세한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답변을 영양교육과 무상급식, 친환경 급식, 인력관리, 급식실 현대화, 급식기구관리, 위생관리 등 분야별로 재정리해 Q&A 형식의 사례집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개선 사항은 학교급식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민병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희망의 학교급식 도움터’를 통해 학교 급식 행정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청렴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4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청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 발굴과 적극 행정 공무원 우대로 적극 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반기별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최우수로 선정된 경북교육청의 사례는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디지털 생성형 AI를 도입해 사용자 검색형 누리집에서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 구축이다. 이 플랫폼은 학교 교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 업무경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타 공공기관에도 큰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학교시설 수선 주기 기준 마련’ 으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인사혁신처 주관 국무총리 적극행정 유공 포상까지 수상한 바 있다. 경북교육청의 이러한 성과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 교직원들이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공무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년 다양한 형태로 포상을 시행해 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매년 경진대회와 캠페인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하면 칭찬받는다’라는 동기 부여를 통해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2024. 8. 20.(화) 15:00부터 재배치학교(청림초)와 수용학교(인덕초)간 을지연습 기간 중 학교재배치 훈련을 실시하였다. □ 이번 학교재배치 훈련은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훈련으로 물자 이동 계획 및 재배치 후 수용계획 및 교육과정운영 등에 관하여 토의 및 실제 이동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끝으로 훈련 참관기관과 학교간의 훈련에 대한 토의 및 강평의 시간을 가졌다. □ 천종복 교육장은 이번 학교재배치 훈련을 학교가 직접 참가해 봄으로써 실제 전쟁 상황을 대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투철한 안보관과 공직자의 자세를 확립하자고 당부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