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2월 28일 포항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수는 새롭게 구성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들을대상으로 △위촉장 수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역할 및 심의위원회
□ 문경교육지원청(이경옥 교육장)은 2월 27일(화)에 문경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지방 업무 이관 대비 협의체 1차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 문경교육지원청 유보통합을 위한 협의체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공포에 따른 원활한 업무 이관을 위해 문경교
이번 교통안전 교육은 관내 통학차량 운전자의 교통질서 의식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교통관리계 임자희 순경이 교육 강사로 나서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과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규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통학버스 종사자의 역할
이순호 교육장은 1987년 다인종합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 현장과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과에서 경북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임하중학교, 길안중학교 등 안동지역 학교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쏟았다. 2022년 9월부터
□ 예천교육지원청과 예천군청은‘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지방 업무 이관 대비 협의체’를 구성해 유보통합 관련 업무관계자 간 활발한 소통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 오늘 협의회는 경상북도교육청, 예천교육지원청, 예천군청 3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 Wee센터는 27일 화요일 예천교육지원청에서 관내 괜찮아심리상담센터 이진아 소장, 바움심리언어발달센터 김규원 원장, 토리아동발달센터 조혜란 원장, 안동성소병원 류은숙 임심심리과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관내 위탁
□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2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12개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였다. □ 이번 방문은 구미교육지원청 2024년 교육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27일(화) 14시 4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3월 1일자 유·초·중등 신규 교(원)감 19명, 신규교사 31명, 총 50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하였다. □ 임명장 수여식은 임명장 수여, 희망화분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오규) 용상분관은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독서교육을 지원하고자 오는 29일부터 책동이 어린이독서회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 책동이 어린이독서회는 안동도서관용상분관 어린이독서회로 첫째·셋째 토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월 2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지난 27일 영덕맘카페와 영덕도서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홍보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영덕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영덕도서관의 교육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 행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정보업무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 정보화 주요 업무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교육 정보화 주요 업무 안내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디지털기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 자료인‘온자라미’ 워크북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5학년 1학기와 중학교 1학년 1학기를 ‘인성 온 자람 학기제’로 지정하고 집중적으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경주시에 있는 발명체험교육관에서 안심아이쉼터 학교 사업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안심아이쉼터 조성 사업은 등·하교 시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학교 내 실외 부스를 설치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월 개학과 동시에 운영되는 늘봄학교 152교의 정상 운영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함께 누리고 모두가 만족하는 따뜻한 경북형 늘봄학교’의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정책설명회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