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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8월 20일(화) 오후 3시, 경상북도청송도서관 2층 제1강의실에서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4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중학교 진학과 관련한 선정 및 배치, 신규 특수교육 희망 학생과 순회교육을 신청한 학생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치료지원, 통학비지원, 방과후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청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심사청구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지역사회 내의 장애 관련 전문가들로 위원을 구성하여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송 지역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더욱 적합한 교육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사회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청도중앙초(교장 한정숙)는 8월 21일 (수)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와 현장 중심 교사수준 교육과정 실현을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시울림 수업 적용 사례”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죽도초등학교 정지혜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읽기 방법, 생각이 살아있는 시 쓰기, 시 퍼즐 맞추기, 마음을 표현하는 시 등의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특히 교육 현장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살펴보고 실습을 통한 교수 학습 방법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김○○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핵심 아이디어 및 각 교과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교사가 어떤 과정으로 교사수준의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시를 활용한 다양한 교수 학습 방법을 알게 되어 수업에 활용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정숙 교장선생님은 “이번 교사수준 교육과정 연수를 통하여 수업에 활용 가능한 교수 학습 방법을 선생님들께서 열정적으로 배우고 실습하시는 모습에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파천초등학교(교장 함미화)는 특색 교육과정인 꿈소슬 6남매 활동으로 1박 2일 글램핑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꿈소슬 6남매는 교내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가족을 말하며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들이 고루 섞여 있다. 이번 글램핑 활동은 학년별로 텐트를 사용하지 않고, 저학년부터 고학년이 섞인 파천초 꿈소슬 6남매 가족별로 텐트를 사용했다는 점이 특별하다. □ 파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청송의 글램핑장에서 물놀이, 바비큐 파티, 6남매 가족별 장기자랑, 신나는 레크레이션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기회가 되었다. □ 특히 바비큐 파티를 할 때는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 저학년 학생들은 수저와 그릇을 준비하고 고학년 학생들은 선생님을 도와 고기를 직접 굽기도 하였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사회성과 팀워크가 향상되었다. 또한 이번 장기자랑은 기존과 다르게 남매별로 준비하였다. 저학년과 고학년이 함께 한 무대에 올라 장기자랑을 하며 서로간의 유대감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 4학년 권OO학생은“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텐트 속에서 언니, 동생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고기도 구워먹고 뒷정리도 직접 하면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진짜 가족이 학교에 또 있는 것 같아서 학교 가는 날이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관장 김미연)은 지난 8월 20일 화요일부터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교육은 9월 12일 목요일부터 11월 23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지역 주민들의 음악적 감성과 인문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 △‘자연을 노래하는 하모니카’와 △‘가을엔 세계사 여행’,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우드 크래프팅 – 저/고학년’등 총 4개 강좌를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청송도서관 김미연 관장은 “우리 도서관은 매년 지역 주민들의 학습 욕구와 여가 선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자기 계발을 실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반기 평생교육 강좌에 관한 문의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번호(054-872-4907)로 전화하면 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2일 오후 2시 본청과 학교를 포함한 전 소속기관에서 2024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위기 상황에서 학생과 직원들이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된 이날 훈련에서 각급 학교 학생들은 지하실과 저층 복도 등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했고 대피소에서는 비상 대비 물자 준비 요령과 공습경보 신호 인지 교육, 기초 응급처치 교육 등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사전에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인터넷 포털과 휴대전화 지도 앱을 활용해 집과 학교 근처의 대피소를 확인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등 교육행정기관 또한 을지연습과 연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지하 대피소로 대피하고 방독면 착용법과 화생방·핵 공격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습 대비 훈련을 통해 학생과 직원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군지역의 취약계층 70여 가정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복지안전망 숲 체험 가족 캠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생태 교육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숲 체험 가족 캠프는 경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복지전문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군 지역 교육지원청의 취약계층 70여 가정의 보호자와 학생 21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캠프는 봉화와 청송, 영덕, 칠곡, 포항, 경산, 영천 등 총 7개 지역에서 열리며 봉화와 영덕 지역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당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회차별로 10가족, 3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취약계층 자녀가 소속된 학교로 신청하면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학생과 가족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은 을지연습 기간 중 8월 21일(수) 진성초등학교에서 전시 대테러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 진성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경산소방서가 참여한 가운데 훈련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전시 화재 대피훈련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실제 화재 발생시에도 침착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가상으로 교내 발화장소를 지정하여 초기 소화작업을 실시하고, 실제로 연무기와 화재경보 및 방화셔터를 작동하여 실제 화재발생 상황과 같이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대피 훈련 후에는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을 시행해 학생들의 안전조치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 화재 대피훈련을 참관한 경산교육지원청 박경화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이번 화재 대피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고, “경산의 학생과 교직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계림고등학교(교장 남준모)는 2024년 8월 19일(월) 종일, 계열에 맞는 과목 선택을 위한 ‘2024학년도 교육과정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1학년 학생 117명이 참여하여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선택 과목 안내 및 계열 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OX퀴즈를 진행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진로 및 입시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에게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자신이 희망하는 계열과 학과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남준모 교장은 이번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주교육지원청은 화랑초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한 화재 및 재난사고 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8월 21일 (수)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재난담당자의 참관 아래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 실제 훈련 기관 대표 학교로서 실시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각 교실에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한 사전 교육을 들은 후 소방벨소리를 듣고 대피하는 모의 훈련을 시행하였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비상시 대피방법, 소화기 작동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하여 익히게 되었다. 경주교육지원청 권대훈 교육장은 “경주지역에 원자력 발전소가 있어 학생들에게 막연한 불안심리가 있는데, 이런 불안심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재난 대응 요령을 숙지할 수 있으면 좋겠고, 방사능 재난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대책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문경시 소재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교장 고시환)는 지난 19일 오전 학교 운동장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고시환 교장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제2중앙경찰학교의 문경 유치를 기원했다. -고시환 교장은 “우리 학교는 문경시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 경관이 아름다워 교육생들의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 경찰 인재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경시는 국군체육부대, 숭실대학교 연수원 등 다양한 교육 기관이 자리 잡고 있어 중앙경찰학교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 대표로 나선 김모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경찰 인재들이 문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학교 학생들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했다. -학부모 대표 이모씨는 “문경시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 성공한다면 지역 사회 전체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퍼포먼스 후에는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촬영한 사진은 SNS 등을 통해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홍보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