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의회 정숙남 기획행정위원장은 지난 2일 경상남도양산교육지원청에서 양산시 학생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기관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경상남도교육청 학교지원과 관계자,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행정지원과장·교육지원과장 및 관계 공무원, 양산시
[금요저널] 함양군은 최근 기온상승으로 모기·파리 등 위해해충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방역소독 활동에 돌입한다. 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2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역팀이 차량, 오토바이, 도보 등으로 읍지역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각
[금요저널] 함양군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기간을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신고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지방세 위택스로 자동연계되어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신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3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 공모 사업’에 경남 거제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는 상권구축을 위한 전 단계로 그간 정부에서 주도해 추진하던 상권구축사업을 민간주도로 전환해 지역가치창업가 등 민간 전
[금요저널]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이 산림청 공모사업인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23년 5월 조성공사에 들어간다.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은 산림청에서 산림바이오 산업화 및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4개 권역에
[금요저널] 경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에 경남도가 참여하는 동남권 권역 컨소시엄이 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경남도는 민선8기 도정과제인 ‘디지털 신산업 혁신생태계 거점 구축’
[금요저널] 우리의 전통차 문화를 익히고 예절을 겨루는 전국 다례 경연대회가 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5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엑스포 제2행사장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차인연합회에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 열린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사업’ 공모에 ‘퍼스널 랩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茶엑스포가 오는 4일부터 6월 3일까지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 및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열린다. 제1행사장에는 천년을 이어온 한반도 차의 시대별 차 문화를 소개하는 주제관으로‘차 천년관’ 몸과 마음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3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의사회, 간호조무사회 등 보건의료단체의 부분휴진을 대비해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7일간호법과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의사회, 간호조무사회 등 13개 단체 보건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3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2023년 제1회 경상남도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주소정보위원회’는‘경상남도 주소정보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주소정보 주요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소방, 경찰,
[금요저널]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크루즈선을 통한 외국인 여행객 입국과 하선 관광이 다시 허용됨에 따라, 국제 크루즈 유치전략을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5월 3일 영국 크루즈가 경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3일 오전 7시 마산항 3부두에 입항하는 헤리
[금요저널] 창녕군은 성공적으로 개최된 낙동강 유채축제, 화왕산의 진달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봄철 관광의 시작을 알려 지난해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2023년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해 6월 한 달 동안 관
[금요저널] 밀양시 하남읍은 5월부터 복지도우미로 근무하는 배화순 씨의 재능기부로 관내에서 수거한 폐현수막을 농기계 및 가전제품 덮개로 직접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씨는 해마다 폐현수막은 증가하는데 적절한 재활용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농가마다 농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