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은 합천군과 함안군 직원들이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 문화가 정착해 활기를 띠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합천군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함안군에 110
[금요저널] 합천유통은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해외 국제식품박람회에서 MAI TRANG PRO, CONG TY CO PHAN NONG SAN HUNG VIET업체와 100만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관련 법령과 점검사항 등을 요약한 “자가진단 점검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인의 잦은 이직, 전담 환경관리인 부재 등으로 배출시설 관리 업무의 연속성이 부족한 중·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적정
[금요저널] 경남도는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한 도민 관심 및 실천 유도를 위해 11월 16일 진주 혁신도시 일원에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현장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환경부에서 소상공인 부담을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이 16일 ‘성을 쌓아 보호하고 다스리다. 조선시대 진동면의 치소 진해현성’이라는 주제로 경남의 발견 시리즈를 내놓았다. 김미영 조사연구위원은 연구원 정책소식지를 통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남아 있는 진해현성과 주변의 역사자원을 소개하고 보
[금요저널]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서울모테트합창단 브람스 독일 레퀴엠을 개최한다. 신학적인 조예가 깊었던 브람스는 루터의 독일어판 성경 구절을 가사로 ‘독일 레퀴엠’을 작곡했다. 브람스는 이 작품에서 삶과 죽음에 대한 끊임없는 연
[금요저널] 경남도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주간 해안변의 급경사지 건축물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거제시 소재 해안변 건축물의 붕괴사고와 관련해 이와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거제시와 통영시 등 7개 시
[금요저널] 경남도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무형문화재인 고성 오광대 탈춤을 형상화한 ‘오광대’가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애드누리광고 ‘철공쟁이’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대영
[금요저널]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5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남해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임태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소상공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금요저널] 거창군은 16일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가 거창전통시장에서 김장철을 맞아 시장을 찾은 군민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여성폭력추방주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여성폭력추방주간은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에 따라 여성폭력 없는 사회를 위
[금요저널] 함양기독교연합회는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을 처음으로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거행하기로 하고 연합교회와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올해 점등식은 “세상의 빛, 평화로 다가오다”를 주제로 최근 전세계적으로 전쟁이 계속되
[금요저널] 함양군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함양군민을 위한 무료 교양강좌인 ‘제109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들에게 폭넓은 교양 습득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성숙한 군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특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악취 등 도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기오염 방지시설은 사업장에서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거나 제거하기 위한 시설로 2019년부터 중소기업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중장기 계획인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환경계획을 수립해 환경정책의 큰 틀을 보충하고 기업, 시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는 환경교육도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경제적 양극화, 계층간의 갈등, 환경, 교육 문제 등 성장주의 한계에 따라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