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 적중면은 지난 2일 적중면 황정마을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파쇄팀을 구성해 영농부산물 파쇄기를 운영했다. 이날 산림과 연접한 황정마을 농가에서 적중면 산불감시원 파쇄팀은 방치된 잔가지 및 영농부산물 2톤을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1월부터 최근 널리 보급되고 있는 스마트 기기와 디지털 세상 적응을 위해 교육강사가 직접 마을이나 경로당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사용법과, 키오스크 사용법, 국민안심서비스 앱
[금요저널] 합천군 미타재가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5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및 실전 훈련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
[금요저널] 합천군 보건소는 지난 2일 삼가면 보건지소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보건의료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 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검진 차량이 찾아가
[금요저널] 진주시는 3일 진주종합실내체육관 ‘2023 진주복지박람회’ 연계행사로 ‘치매안심센터 난타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 개선을 위해 마련했으며 지난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 이용자와 가족은 노래에 맞춰 북을 두드리며 난타 공
[금요저널] 진주시는 3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3 진주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과 복지친화도시로서 펼친 다양한 복지사업 안내를 위해
[금요저널] 진주시는 3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축제 주관단체,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진주시 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는 올해 진주시 축제의 주요성과와 개선방안, 축제모니터링단 보고 참여단
[금요저널] “오전 체험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됐다. 오후 1시 이후에 다시 번호표를 배부한다” 지난 1일 개막해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오전 10시 개장 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신청 마감 부스가 나올 정도로 체험부스에
[금요저널] 진주시는 3일 문산읍 소재 진주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공무직근로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공무직근로자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진주시가 진주시청공무직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환경정비, 도로보수, 복지·보건 상
[금요저널] 진주시는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강당에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 완료를 기념하고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LH를 비롯한 11개 이전공공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2일 문화재청과 양산소방서 양산경찰서 등 7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에 따른 국가유산 시설사고’를 가상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간대에
[금요저널] 함양군이 2024년도 지중화사업으로 신청한 ‘서상초 통학로 정부지원 지중화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지리산함양전통시장 그린뉴딜 지중화사업과 안의초등학교 통학로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
[금요저널]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은 3일 현재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해외신종 1종 전염병인 소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현장을 점검하고 관내 유입방지을 위해 농·축협 및 축산관련단체, 소 사육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금요저널] 양산시는 ‘2024년 서이동 마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이동 마을 지중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이동은 양산신도시에 자리 잡고 있지만, 신도시 사업 초기에 조성되다 보니 전신주, 전선 등이 지하에 매립되지 않고